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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기독신문]]></title>
		<link><![CDATA[http://www.jctv.kr/]]></link>
		<description><![CDATA[전북기독신문]]></description>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CDATA[정읍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요원 50명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6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오는 6월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 조사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50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nbsp;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산업 정책 수립 및 지역 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nbsp;  이번 조사를 위해 정읍시는 관리요원 10명, 조사원 36명, 예비조사원 4명 등 총 50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조사원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업무를 맡으며 총관리자와 조사관리자 등 관리요원은 현장 조사 지도와 관리, 조사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nbsp;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에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제통계 통합조사 및 대규모 통계조사 참여 경험자, 다자녀 가구,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채용 시 우대한다.  &nbsp;  접수 기간은 이달 17일까지로, 경제총조사 누리집(ecensus.go.kr)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정읍시 통계조사종합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nbsp;  한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의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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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216:3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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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창 시티투어버스, 4월4일부터 운행 시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6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힐링해’ 고창 시티투어 버스를 오는 4월4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시티투어 버스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여 '고창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기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창의 풍부한 역사·생태·세계유산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코스로 구성된다.  &nbsp;  특히 올해 시티투어는 최근 여행 트렌드인 치유관광을 핵심 콘셉트로 잡았다. 고창읍성과 황윤석도서관, 상하농원 등 고창을 대표하는 치유 관광지를 중심으로 노선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또한 고창군은 계절별 축제와 연계한 ‘시즌 특별코스’도 선보인다. 청보리밭 축제와 벚꽃 시즌 등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노선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지역 축제와 주요 거점을 효율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nbsp;  운행 시간은 관광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오전 10시 고창 임시터미널을 출발, 주요 명소를 거쳐 오후 5시경 다시 터미널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nbsp;  특히 전일정에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관광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여행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티투어 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예약은 불가하다. 일자별로 운행 코스가 상이하므로 방문 전 고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등을 통해 노선을 확인해야 한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이동의 편의는 물론, 전문 해설과 함께하는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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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216: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6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보건소는 ICT(정보통신기술)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5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스마트밴드)를 활용해 보건소 방문 없이도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참여자는 6개월간 활동량, 식단, 건강 상태 등을 전문가와 비대면으로 관리받게 된다.  &nbsp;  모집 대상은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5가지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19세 이상 64세 이하 부안군민 및 관내 직장인이다.   &nbsp;  단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을 이미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모집 기간 내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기초 건강검진 및 신체 계측을 받아야 하며 이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nbsp;  또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과 연동가능한 활동량계가 제공되며 스마트폰을 보유한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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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114:0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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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적… 사재기 자제 당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6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최근 일부 지역에서 원료 수급난에 따른 봉투 부족이나 가격 인상을 우려한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나, 순창군은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nbsp;  또한 군은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향후 수급 상황 변화에 대비해 사용량이 많은 20리터 규격 봉투를 중심으로 생산을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은 공급 안정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과잉 구입이 지속돼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개인별 구매 수량 제한 등의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사재기한 종량제봉투를 영리 목적으로 재판매하는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며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현재 충분히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는 불안해하지 말고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며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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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114:0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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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읍시, 4월부터 아동수당 확대·인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6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4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월 11만원으로 지원금을 인상한다.  &nbsp;  이번 개편에 따라 현재 8세 미만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올해 9세 미만을 시작으로 매년 1세씩 상향돼 오는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까지 전면 확대된다. 특히 올해는 법 개정에 따라 9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1월분부터 소급 적용해 4월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지역 간 양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방 거주를 장려하기 위해 거주 지역별 차등 지급 제도가 도입된다. 인구 감소 우대 지역에 포함된 정읍시는 기존보다 인상된 월 11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nbsp;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연령 초과로 중단됐던 아동(2017년 1월부터 2018년 3월 출생)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담당자의 직권 신청을 통해 지급받을 수 있다. 정보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에만 보호자가 직접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아동수당 확대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정읍시는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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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110:4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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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중소기업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최대 90만원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100인 미만 중소기업 소속 아빠 육아휴직자에게 최대 9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nbsp;  이번 장려금은 상대적으로 육아휴직 사용 여건이 열악한 100인 미만 중소기업 남성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육아휴직 시 발생하는 소득 감소 부담을 덜어줘 휴직을 망설이는 아빠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을 시작한 관내 100인 미만 사업장 남성 근로자다. 신청일 기준 본인과 자녀가 모두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를 수급 중이어야 한다.  &nbsp;  조건을 충족한 대상자에게는 월 30만원씩 3개월간 최대 90만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단, 타 지자체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 지급은 제한된다. 또한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해 고용노동법상 ‘육아급여 특례’를 적용받는 대상자는 해당 특례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장려금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정읍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정읍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장려금 지원이 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부모가 함께 자녀를 돌보는 공동 육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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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110:4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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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자전거대여소, 4월 1일부터 시 직영 전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공공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존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전거대여소를 시 직영으로 전환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nbsp;  시는 지난 13년간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해 온 대여소를 기적의 놀이터 개장과 운영 방식 전환 요구에 발맞춰 새롭게 개편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과 이용자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여소 위치를 기존 기적의 놀이터 앞에서 내장산 문화광장 입구로 이전해 새 출발 한다.  &nbsp;  대여용 자전거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1인용(성인·아동용), 2인용, 3·4인용 등 다양하게 구비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며 정기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말에도 정상 운영한다.  &nbsp;  시는 개장에 앞서 시설 전반과 자전거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주말 이용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추가로 채용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nbsp;  이용 요금은 조례에 따라 시간당 1인용 1000원, 2인용 2000원, 3·4인용 3000원이다. 이용객의 편의와 투명한 정산을 위해 결제는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자전거대여소 직영 전환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내장산 문화광장 내 안전한 이용 질서 확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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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3115:0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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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요천 둔치 월궁광장에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올해 음악회는 형식적인 개막식을 생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만족도와 현장 체험성을 높일 계획이다.  &nbsp;  행사 기간 월궁광장에서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매직 버블·벌룬쇼’를 비롯해, 시민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의 96 노래방’이 운영된다. 특히 노래방 이벤트는 제96회 춘향제의 사전 홍보와 연계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nbsp;  남원의 대표 문화 자산인 ‘신관사또 부임행차’ 무용 공연과 함께 요천의 봄밤을 수놓을 고품격 무대도 이어진다. 4일(토)에는 감성적인 발라드 공연이, 5일(일)에는 남원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무대가 마련되어 봄의 정취를 더한다.  &nbsp;  특히 이번 음악회는 ‘막걸리 축제’와 병행 개최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요천의 수려한 봄꽃을 배경으로 막걸리와 다양한 먹거리를 만끽할 수 있으며, ‘한궁 체험’과 ‘영수증 이벤트’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nbsp;  남원시는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관리 요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행사장 내 위생 및 환경 정비 등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nbsp;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권위적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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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3114:5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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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4월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전년도 연매출 3억원 이하 고창군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카드수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nbsp;  특히, 해당 사업은 도비와 군비를 포함해 업체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되는 가운데, 고창군은 군비 2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nbsp;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nbsp;  최근 중동 정세 등 대외 경제 불안에 따른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고려해 전년보다 1개월 앞당겨 조기 시행하며,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두었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주민행복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고창군관계자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근간이고, 이들의 회복이 곧 지역의 활력이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nbsp;  한편, 고창군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자 지원사업 등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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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3114:5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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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100만원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중동 불안으로 인한 고금리,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100만원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nbsp;  지원대상은 군 관내에 소재한 2025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액은 최대 100만원(2025년 기준 카드매출액의 0.4%)까지 지원한다.   &nbsp;  다만 공고일 이전 폐업 또는 타 시군으로 이전한 업체, 택시업종, 도박 및 성인용품 판매점 등 신용보증재단의 제한업종 및 정책자금 제외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지원금은 신청자격, 매출액 등을 검토한 뒤 순차적 지급할 예정이다.  &nbsp;  지원은 1인당 최대 2개 사업장까지 가능하며 군은 2024년도부터 지원금 중 3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부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nbsp;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동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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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3114:4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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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청소년수련관,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 ‘YF’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은)은 오는 4월 17일 오후 순창읍 중앙로 일대에서 제2회 순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 ‘YF(Youth Festival)’를 개최한다.  &nbsp;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과 군민이 함께 즐기는 순창 대표 청소년 축제로,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64회 순창군민의 날’과 ‘문집 골목페스티벌’과 연계해 체험부스와 다양한 청소년 공연이 어우러진 더욱 활기찬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무대 위에서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칠 청소년 개인 또는 동아리·팀 단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10일까지 가능하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청소년수련관(☎ 063-652-1318)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참여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비가 지원된다.  &nbsp;  한편,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순창군 장류로 192에 위치하고 있으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련관에서는 탁구, 포켓볼, 컴퓨터 게임, 보드게임, 노래방 등 다양한 청소년 이용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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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3114:3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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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4월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전년도 연매출 3억원 이하 고창군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카드수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nbsp;  특히, 해당 사업은 도비와 군비를 포함해 업체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되는 가운데, 고창군은 군비 2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도내 타 시·군보다 확대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nbsp;  최근 중동 정세 등 대외 경제 불안에 따른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고려해 전년보다 1개월 앞당겨 조기 시행하며,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두었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주민행복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근간이고, 이들의 회복이 곧 지역의 활력이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nbsp;  한편, 고창군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자 지원사업 등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109: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출산가정 행복사진 지원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저출생에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30일부터 ‘2026년 출산가정 행복사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nbsp;  이번 사업은 아이 탄생이라는 소중한 순간을 가족의 추억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사진 촬영 비용을 지원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1년 이내에 자녀를 출산한 가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7일까지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정책팀(063-539-5087)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nbsp;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에는 가족사진 촬영비 10만원이 지원된다. 촬영은 정읍시 관내 사진 업체를 이용해야 하며 특히 시와 사전 협약을 맺은 8개 사진관을 이용할 경우 30%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민간과 함께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출산은 개인의 일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이 출산 가정에 따뜻한 응원이 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정읍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013: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4월18일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개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5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오는 4월18일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슬로건으로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의 막을 올린다.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 펼쳐지는 초록 물결 속에서 5월10일까지 23일간 진행된다.  &nbsp;  올해 축제는 주차요금 1만원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즉시 전액 환급해 주는 획기적인 제도가 시행된다. 관광객은 실질적으로 무료 주차를 이용하면서, 환급받은 상품권을 축제장 먹거리 장터는 물론 고창군 전역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외지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경제로 직접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것이다.  &nbsp;  주차 공간도 지난해 772대에서 822대로 확충했다. 선동초등학교 운동장에 대형버스 50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새롭게 확보했으며, 이곳에서 축제장까지 25인승 셔틀버스 4대를 주말·공휴일 상시 운행한다. 주말에는 씨앗등사거리 일방통행 교통통제도 실시해 차량 흐름을 대폭 개선했다.  &nbsp;  청보리밭 한가운데를 걷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 체험(1인 3000원·고창군민 무료)이 올해 처음 정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트랙터 관람차(왕복 8000원·편도 5000원)를 타고 가로수 숲길과 호랑이왕대밭을 둘러보는 코스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nbsp;  개막식은 4월18일 오후 2시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식전공연과 보리떡 케이크 커팅식에 이어 농악퍼레이드를 선두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로 봄의 문을 연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주차요금 환급제는 단순한 편의 제공..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013: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 은혜 구하며 환자 최선 다해 섬겨”]]></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예수대학교(이사장 이철호 장로)의
건학이념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서 요구하는 지도자를
육성하여 기독교의 진리와 사랑을 실현하고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한다”는 데 있다.&nbsp;1950년 6월 1일 미국 남장로교 한국
선교회 유지재단에 의해 설립된 예수
대학교는 오랜 전통 속에서 전문직
기독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nbsp;특히 설립자인 마거릿 F. 프리차드
선교사의 교육 철학은 오늘날까지 대학 운영 전반에 깊이 반영되어 있다.&nbsp;그는 한국 최초로 정식 교육을 받은
기독 간호사를 배출한 인물로, 간호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위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nbsp;전주에서 30여 년간 대장항문 질환
치료에 헌신해 온 이 장로의 의료 사역. 외과 전문의로서의 사명과 신앙을
결합한 그의 행보는 단순한 진료를
넘어 ‘치료와 복음’이라는 두 축 위에서 이어지고 있다.&nbsp;이 장로는 예수병원에서 1994년부터
외과 트레이닝을 받으며 대장항문
분야를 집중적으로 익힌 그는, 지역에서 전문 진료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전주에 정착했다.&nbsp;그는 “초기에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깊이 고민했다.
결국 지역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nbsp;이철호 장로는 고통 속에 있는 환자들을 잘 치료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이라고 밝혔다.1997년 개원한 전주항도외과의원은
대장항문 질환을 중..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9: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장로교 정체성 회복과 北어린이 지원확대 모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8&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최근 전주시장로교회연합회(회장 이상규 목사) 회장으로 선출된 김석호
목사(전주서문교회)는 지역 교회 연합과 대외 사역 강화를 다짐했다.&nbsp;김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신앙적 책임과 사회적 역할을 동시에 강조하며 향후
사역 방향을 제시했다.&nbsp;김 목사는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면서 낙심하지 않는 것 또한 주님의 명령”이라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기도하며, 한 해
동안 전주시장로교회연합회를 믿음
안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라고
밝혔다.&nbsp;신학교 교수 재직 때 청빙 제안을 받고 서문교회 목사가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라고 믿는 김석호 목사는 예배 회복이 모든 사역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전주시장로교회연합회는 9개 장로
교단, 약 800여 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로 북한 어린이 돕기, 베트남
우물 파기 등 다양한 국제구호 활동을 통해 복음 전파와 인도적 지원을
병행해 왔다.&nbsp;이는 지역 교회 연합이
단순한 내부 결속을 넘어 글로벌 사
회적 책임을 다해 왔음을 보여준다.&nbsp;김 목사는 향후 연합회의 핵심 과제로 두 가지를 제시했다.&nbsp;첫째는 장로
교단의 정체성 회복이다. 그는 교단
간 연합이 형식적 수준에 머물지 않고, 신학적 정체성과 공동의 가치 위에서 더욱 견고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둘째는 북한 어린이 지원 사역의
확대다. 김 목사는 “북한 동포 중에서도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해 더 큰 배려와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라며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9: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도없이는 능력없음 깨닫고 열심히 충성”]]></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7&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군산노회 장로회는 48회기 정기총회가 지난 14일(토) 안디옥교회(이성복 목사)에서 열고 회장에 이정부 장로를 선출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이정부 신임회장과 직전회장 정기해 장로신임 회장 이정부 장로는 “지극히 작은자 무익한 저를 부르셔서 회장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하며 영광 올려드린다.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감사드린다.
그리스도 안에서 선배님들의 격려와
권면을 잘 듣고 오직 낮은 자리에서 최
선을 다해 섬기겠다. 기도 외에 능력이
없음을 깨닫고 열심을 다해 충성하겠
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nbsp;예배는 회장 정기해 장로(개복교회) 사회로 명예회장 장석권 장로(충진교회)
기도, 서기 백영삼 장로(수송동교회) 성경봉독 후 이성복 목사(안디옥교회)가
‘함께함’을 주제로 설교에 나서 “진정한 교제는 즐거워하며, 예수님과 함께
동역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어야 한다.&nbsp;서로 협력하며,
동행하고 능력 있는 기도와 섬김의 동
역자들이 든든히 장로회를 세워 나아
가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nbsp;이어 회계 문영곤 장로(충진교회) 헌금기도, 회장 정기해 장로 광고 후 이
성복 목사 축도로 마치고 전 회장 주
원식 장로(사랑의교회) 격려사, 전 회장
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9: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어렵고 힘든 이웃과 교회 돌아보며 최선”]]></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남전도회 연합회는 제46회 정기총회를 지난 14일(토) 오후 2시 운회교회(우상호 목사)에서 열고 신임회장에
이정기 장로를 선출했다.&nbsp;신임회장 이정기 장로는 “새로운 임원들이 더욱 봉사하며 섬기고 이끌어가
며, 더욱 충성하며 봉사하고 섬김의 본을 실천하는 남전도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다. 어렵고 힘든 이웃과 교회를 돌아볼 수 있는 남전도회가 되어, 더 많이 봉사하는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정기 신임회장과 직전회장 문영곤 장로예배는 회장 문영곤 장로(충진교회)
사회로 명예회장 채성석 장로(개복교
회) 기도, 총무 전석훈 집사(수송동교회) 성경봉독 후 우상호 목사(운회교
회)가 “나의 민족 우리 교회”를 주제로
설교하며 “지금은 우리 교회라는 말이
줄어들었다. 교회에 대한 소속감이 사라지고 교회를 자랑하지 않는다. 목회자와 장로님들의 책임이 있다. 믿음의
가치관을 바로 세우고 질서를 세워 지역을 품고 가는 교회들이 되고, 볶음의 열매가 있는 교회로 거듭나도록 해야한다.”라고 전했다.&nbsp;이어서 회계 윤병일 집사(개복교회) 헌금 기도, 전도부장 방극철 목사(조은
교회) 축사 후 우상호 목사 축도로 마치고, 2부에서 회무 문영곤 장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9: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바울교회 직분자 151명 세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도내 교회들이 새 봄을 맞아 직분자를 세우며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워가
기 위한 다짐을 새롭게 했다.&nbsp;전주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임직 감
사예배 및 선교사 파송식’을 개최하고,
총 151명의 직분자를 세웠다.&nbsp;이번 임직식에서는 원로장로 2명, 명예장로 9명, 장로 장립 7명, 장로 취임
1명, 명예권사 12명, 권사 90명, 안수집
사 30명 등 총 151명이 직분을 받았다.&nbsp;특히 바울교회는 이날 임직식과 함께
‘지교회 설립’을 위해 E국과 인도네시
아에 각각 선교사를 파송했다.&nbsp;E국에는 최다니엘·권빅토리아 선교사가,
인도네시아에는 김재봉·김정순 선교사가 파송됐다.&nbsp;1부 예배에서는 지방회장 황정현 목사가 ‘이 길을 간다’라는 주제로 설교하
며 “믿음의 좁은 길은 때로 고독해 보이지만 결코 혼자가 아닌 길”이라며
“그 길의 끝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심을 기억하고 사명자로 살아가야 한
다”고 강조했다.&nbsp;이어진 축하 순서에는 김관영 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등 지역 정·관계 인
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nbsp;이날 행사는 단순한 임직식을 넘어 헌신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새로 장립
된 장로들은 교회의 복음 사역을 위해
대형 버스를 기증했으며, 익명의 성도
들은 해외 교회 3곳 개척을 위한 건축
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nbsp;신현모 목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의 고난은 성도의 신앙과 공동
체성을 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8: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회가 주님 닮아가도록 기도할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4&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 영신교회는 지난 15일(주일) 오후 3시 변승갑 목사 위임감사 예배를
드렸다.&nbsp;예배는 익산노회장 위임국장 정경호
목사(제석교회) 인도로 조명갑 장로(샘물교회) 기도, 박승석 목사(한빛교회)
성경봉독, 영신교회 호산나 찬양대 찬양 후, 전 노회장 최종호 목사(한울교회)가 설교했다.&nbsp;최 목사는 “목사 위임은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이 시간 영신교회가 새롭게
변화되고 승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종으로 주님 말씀에
만 순종해야 한다.”라며 “목회자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교회가 평안하고
목회가 편안하다. 교우들은 목회의 협
력자와 동역자와 후원자가 되어 협력
하여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nbsp;2부 위임예식에서는 서기 안성국 목사(평안교회) 위임목사 소개, 위임국장
정경호 목사 서약과 위임 기도와 선포,
위임패 증정, 반성석 목사(선민교회) 권면, 유재경 목사(대덕교회) 축사, 영신교회 청년부 축가, 변승갑 목사(영신교회) 위임인사, 권경만 장로(영신교회) 인사 및 광고 후 전 노회장 이중관 목사(샘물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영신교회 변승갑 목사는 “교회 곳곳에 묻어 있는 사랑과 은혜에 감격했다.
총회와 노회와 기도의 동역자들에게도 같은 마음으로 주님께 충성하고 섬
기며, 영신교회가 예수님 닮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부흥할 수 있도록 사
랑하고 최선을 다해 섬기며 목회를 해
나아겠다.”라고 말했다.&nbsp;변승갑 목사는 강원대 경영학과 졸업,
대전신학대 신학대학원 신학..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8: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성령 충만, 행복한 믿음의 여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3&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순복음참사랑교회(담임 남기곤 목사)
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인 4색
성령충만대성회’를 개최하며 신앙 회복과 영적 각성을 촉구했다.&nbsp;이번 성회는 ‘성령 충만, 행복한 믿음의 여정’을 주제로 열렸으며, 성도들의
영적 갈급함과 회복에 대한 열망 속에
진행됐다.&nbsp;첫날 강사로 나선 양병열 목사(순복음
성남교회, 기하성 총회 회계)는 요나서
3장을 본문으로 ‘인생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설교했다.&nbsp;순복음참사랑교회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순봄음교단 주요 사역자 4명을 초청하여 4인 4색 성령충만대성회를 열고 교인들의 신앙 회복과 영적 각성을 촉구했다.그는
한국 교회 성도들의 신앙 형태를 분석
하며 “말씀을 이해하는 지성과 감정적
회개에는 익숙하지만, 실제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의지적 결단은 부족하다”
고 지적했다.&nbsp;이어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순종과 삶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둘째 날에는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기하성 총회 부총회장)
가 강단에 올라 ‘기도는 시작만 해도
승리합니다’(요 14:12~14)라는 제목으
로 메시지를 전했다.&nbsp;그는 “기도는 인간의 능력을 드러내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의지하는 통로”
라며 “기도하는 순간 이미 승리가 시작되며,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자에게 더 큰 일을 감당할 권세가 주어진다”고 밝혔다.&nbsp;이어 17일에는 백요셉 목사(순복음울산교회, 전 부흥..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8: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찬양대 사역자 신앙과 삶이야기 나눠]]></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2&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산돌교회(담임 이영재 목사)가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 ‘홍광식 장로의
브릿지콘서트’를 개최했다.&nbsp;이번 콘서트는 교회 찬양대 사역자들이 신앙과 섬김의 이야기를 나누는 간
증 형식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nbsp;&nbsp; &nbsp; &nbsp; &nbsp;홍광식 장로가 아름드리찬양대 유한나 집사와 찬양 사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행사에는 산돌교회에서 지휘와 찬양대 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아름드리찬
양대 유한나 집사, 바라봄찬양대 신도진 집사, 하늘이슬찬양대 이동영 목사
가 출연해 찬양대를 섬기며 경험한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나눴다.&nbsp;출연자들은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의미를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신앙적 공감을 나눴다.&nbsp;특히 찬양대 사역이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공동체 신앙을 세우는 중요
한 사역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찬양과
간증을 이어갔다.&nbsp;이날 콘서트는 이주용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말씀 나눔도 함께 이어
졌다.&nbsp;프로그램의 감독과 진행은 ‘브릿지콘서트’를 기획한 홍광식 장로가
맡았다.&nbsp;홍광식 장로는 “이번 브릿지콘서트는
찬양대 사역자들의 삶과 신앙 이야기
를 통해 성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신앙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 공동체의 소통
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8: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조선소, K-스마트조선 핵심기지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이 인공지능과 친환경 기술을 앞세운 군산조선소를 중심으로 대한민
국 조선산업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nbsp;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래 해양모빌리티를 선도하는
K-스마트조선 핵심기지, 전북’을 비전
으로 하는 ‘전북 스마트 조선산업 육성 계획’을 밝혔다.&nbsp;4대 전략·13개 핵심 추진과제를 통해 군산조선소를 단순 선박 건조 거점에서 벗어나 AI·친
환경·MRO가 융합된 복합 스마트 산업 생태계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이다.&nbsp;핵심은 AI 기반 디지털 전환이다. 수작업에 의존해 온 전통 공정을 데이터
로 전환하고, AI가 최적의 생산 경로를
도출하는 인공지능형 시스템을 구축
한다는 구상이다.&nbsp;지난해 252억 원 규
모의 '해양 모빌리티 AI 혁신허브’조성
사업이 산업부 공모에 선정돼 제조 AI
오픈랩과 가상공장 플랫폼이 구축 중이며, 2028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nbsp;‘스마트 조선 메가특구’지정을 정부에 건의해 규제 완화와 실증 특례 기반
도 마련할 방침이다.&nbsp;친환경·스마트선박 분야에서는
2022년 선정된 170억 원 규모의 '대체
연료 추진시스템 실증 플랫폼'이 올해
완공돼 수소·암모니아 등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성능검증이 가능해진다.&nbsp;군산조선소·완주 수소클러스터·새
만금 수소 생산기지를 연계한 친환경
선박 생태계 구축도 추진된다.&nbsp;2023년
선정된 214억 원 규모의 ‘해양무인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8: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 오션팔레트 6월 19일 개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4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시가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군산 오션팔레트’를 오는 6월 19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nbsp;지난 23일 시에 따르면 오션팔레트는 해양레저 체험과 휴양·관광 기능을&nbsp; 결합한 복합 해양관광 인프라로
서해권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nbsp;주요 시설은 인공파도풀, 실내서핑장, 잠수풀 등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공간과 캠핑장, 휴식공간 등이 포함
돼 있다.&nbsp;특히, 방문객이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체험 중심의 관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펜스, 인명구조함, 응급
치료실 등 재난안전 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세척장 등 이용객 편의시설이
설치된다.&nbsp;시는 전문 운영업체 조이와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5월 1일부터 운영체계
를 가동한 뒤 개장 전까지 시운전과
점검을 통해 시설 안전성과 운영 준비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nbsp;오션팔레트는 선유도와 고군산군도 관광권역과 연계해 해양레저와 캠핑, 휴식, 자연경관 감상이 가능한 복합 관광공간으로서 체류형 관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권은경 군산시 교통항만수산국장은 “오션팔레트는 해양레저체험을 중심으
로 한 군산 해양관광의 새로운 랜드
마크가 될 것”이라며 “개장 전까지 철
저한 시운전과 안전 점검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해양
레저체험 관광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8: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내장산자연휴양림 정식 개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정읍시가 조성한 ‘내장산자연휴양림’
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27일 오전 9시
부터 사전 예약 접수에 들어간다.&nbsp;정읍시는 지난 25일 용산동 산 47번지 일원 48.8헥타르 규모 부지에 조성
한 내장산자연휴양림이 2020년부터
올해까지 국·도비 포함총 175억 원을
투입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nbsp;휴양림에는 산림휴양관과 방문자안
내소 각 1동과 독립형 숙박시설인 ‘숲
속의집’ 9동이 완공됐고, 추가로 숲속의집 2동과 오토캠핑장은 오는 8월 준
공을 앞두고 있다.&nbsp;숙박시설은 이용 형태에 따라 6인에서 최대 12인까지 수용 가능한 숲속의
집은 취사가 가능하며, 산림휴양관은
4인실 9개 객실로 취사가 제한된다.&nbsp;이용요금은 객실 규모와 성수기·주말 여부에 따라 5만 원에서 31만 원까지 책정됐다.&nbsp;시는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읍시민은 비수기 주중 50%, 성수기 및 주말에는 30% 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다.&nbsp;또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다자녀가정, 전북사랑도민, 자매결연도시 주민,
임산부 및 난임부부 등은 비수기 주중에 한해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nbsp;예약은 산림청 자연휴양림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nbsp;시 관계자는 “내장산자연휴양림이 용산호와 내장산 리조트 등 인근 관광자
원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현재 오토
캠핑장 등 일부 구역의 추가 공사로 인해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7: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 방문 외국인 4명 중 3명 숙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지난해 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4
명 중 3명은 전주에서 숙박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이에 따라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에 탄력이 붙게 됐다.&nbsp;전주시는 지난 23일 지난해 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4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외국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전체 관광객 중 숙박 관광 비중이 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nbsp;이는 전년 대비 24.2% p나 상승한 것으로, 전주가 단순히 당일치기 코스가
아닌 ‘숙박하며 즐기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nbsp;숙박 관광객이 늘면서 이로 인한 파급효과로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
다.&nbsp;실제로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은 2.69일(전년 대비 0.99일 증가)
로 조사됐으며, 외국인 1인당 총지출
금액도 1년 전(15만 482원)보다 85%
급증한 27만 8659원을 기록했다.&nbsp;여행 형태는 개별 여행(77.1%)이 주를
이뤘으며, 재방문율도 16.7%까지 상승
하며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했다.&nbsp;이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입소문과 높은 만족도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nbsp;외국인들이 전주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역사 및 문화유적 체험(77.1%)’
이었으며, 경기전(55.3%)과 남부시장
(37.9%)이 여전한 인기를 보인 가운데
최근에는 전주천(21%)과 국립전주박물관(20.2%)의 방문율이 눈에 띄게 상
승하며 관광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7: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모아복합센터 오는 10월 착공]]></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시가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모아복합센터’건립 사업의 설계 점검에 나서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nbsp;시는 오는 31일 보건소 세미나실에서
이진윤 보건소장과 건축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아복합센터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할 설계안을 면밀히 검토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nbsp;모아복합센터는 엄마와 아기, 가족 모두가 한 건물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 시설이다.&nbsp;임산부 상담부터 아이 돌봄까지 모든 서비스가
한곳에 모여 있다.&nbsp;신동 일원에 총사업비 6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974.5
㎡)로 세워질 센터는 오는 10월 착공해
2028년 2월 문을 열 계획이다.&nbsp;층별로는 △1층 아픈아이 돌봄센터
△2층 키즈카페 및 부모 쉼터(휴 카페)
△3층 모자보건 상담실 △4층 교육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nbsp;특히 이번 설계에는 공간 특성을 고려
해 바닥 난방을 설치하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 샤워 시설을 갖췄으며, 주차장과 놀이터를 분리해 안전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7: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BMC전북연, 판문점교회서 예배드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CBMC 전북연합회(회장 오정현)는 지난 5일 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교회를 방문해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
예배를 드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
통일을 향한 시대적 사명을 다시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1976년 CBMC 주도로
설립된 판문점교회 창립 50주년을 기
념 회원들은 최전방 선교기지를 찾아
영적 교류와 헌신의 결단을 새롭게 했
다.&nbsp;판문점교회는 1974년 CBMC 제2차
전국대회 기념 사업으로 추진되어
1976년 ‘대성동교회’라는 이름으로
세워진 최전방 복음화의 전초기지로,
설립 이후 수많은 기도와 헌신이 이어져 온 상징적인 교회다.&nbsp;이날 감사 예배는 ‘사역의 길 50년, 이
제 평화통일의 길로’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nbsp;예배는 이재덕 전 연합회장의
인도로 시작되어 최근영 전 전주지회장의 대표기도, 김광숙 삼겹줄지회장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으며, 전북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추이엽 목사가 ‘화평케 하는 자를 꿈꾸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nbsp;추 목사는 설교를 통해 “남북의 깊은
상처와 분열을 넘어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만이 진정한 복음 통일을
이룰 수 있다”며, 화해와 회복의 사명
을 강조했다.&nbsp;이어 진행된 평화통일 기도 시간에는
박귀광 전 연합회장, 박두기 전 김제지회장, 채수향 온고을지회 대표 등이 남북관계 회복과 북한 주민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nbsp;이날 참석자들은 허준묘,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안보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7: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새암교회, 지역에 장학금 80만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새암교회(담임 고석준 목사)가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nbsp;새암교회는 최근 완산구 평화1동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성금 80만 원을 기탁했다.&nbsp;또한 교회는 같은 날 한일장신대를
방문해 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대
학발전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nbsp;고석준 목사는 “새 학기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 후원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해 나가는 데 작
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임채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807: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예수병원 등 방글라데시서 의료협력 논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참여하는 한국 해외 의료 선교회
(KOMMS, 이하 콤스) 방문단이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3박 5일
간 방글라데시를 방문해 현지 의료
선교 협력과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
하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김병선 예수병원 선교국장이 방글라데시 의사들에게 강의하고 있다이번 방문에는 전주예수병원을 비롯한 한국 대표단이 참여했으며, 방글라데시 크리스천 의료인 네트워크 구축과 현지 꼬람똘라 기독병원
(KCH)의 운영 컨설팅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nbsp;이번 일정 중 가장 큰 성과는 방글라데시 사상 최초로 개최된 ‘기독 의사 및 의대생 연합 모임(Fellowship
Gathering)’이다.&nbsp;기독교 인구가 극
소수인 현지 환경상 교류가 어려웠던 의사 및 의대생 59명이 한자리에
모여 크리스천 의료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나누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
했다.&nbsp;전주예수병원이 주축이 된 콤스는 이를 계기로 현지 의대생 멘토링과 정기 모임 개최 등 차세대 의료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nbsp;또한 방문단은 콤스가 후원하는
꼬람똘라 기독병원의 완전한 자립을 위한 컨설테이션 회의를 진행했다.&nbsp;최근 NGO 형태에서 정식 사립병원으로 등록 전환을 마친 병원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안과 프로젝트
등 주요 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22: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도내 신학교 새학기 맞아 개강예배드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3&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도내 신학교가 새학기를 맞아 개강예
배를 드리며 사명을 실현하기 위한 각자의 발걸음을 내디뎠다.&nbsp;합동 전북신학교(학장 진두석 목사)가
새 학기를 맞아 개강예배와 세미나를
열고 신학생들에게 경건과 학문의 균형을 강조했다.&nbsp;전북신학교는 지난 3일 학교 예배실
에서 신입생과 재학생, 교수와 이사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
예배와 개강세미나를 개최했다.&nbsp;이날 예배는 부학장 박정권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이사회 회계 홍순율 장로
의 기도, 학생회 임원들의 특별찬송에
이어 대전남부교회 류명렬 목사의 설
교 순으로 진행됐다.&nbsp;예배는 이사장 백
종성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nbsp;‘경건과 학문’을 주제로 설교한 류명렬 목사는 신학생들에게 신앙과 학문
의 조화를 강조했다.&nbsp;류 목사는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경건과 학문에도 은혜를 내려주신다”라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경건과 학문이라는 두 바퀴가 우리 삶에서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nbsp;이날 행사에서는 학교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도 마련됐다. 명예이사장 유웅
상 목사와 신전주교회(담임 김건중 목사), 총동문회(회장 이전남 목사)가 학
장 진두석 목사에게 학교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nbsp;또 명예학장 김상기 목사와 명예이사장 서현수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
를 전하며 신학생들의 사역 준비와 학업을 응원했다.&nbsp;이어 진행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22: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도내 각 노회마다 봄 정기노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2&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도내 각 노회가 봄 정기노회를 일제히
열고 임원 선출과 함께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nbsp;합동 전북노회는 지난 17일 전주 양무리교회에서 목사 회원과 장로 총대 등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1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으로&nbsp; 신경식
목사를 선출했다.&nbsp;신임 노회장 신경식 목사는 취임 인사를 통해 “선후배 노회원들이 하나 되어
협력하는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노회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소속감을 가지고 사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nbsp;예배는 노회장 석명규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허일 장로 기도, 서기 김희성
목사 성경봉독 후 설교에 나선 석명규
목사는 “하나님 뜻을 깊이 묵상하고
바르게 분별하며 순종하는 자세로 회무를 처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nbsp;이어서 안진광 목사 등 신입 회원들에
대한 환영이 있었으며, 성찬예식은 전
노회장 이민규 목사 집례와 전 장로부
노회장 박석진 장로 기도로 진행됐다.&nbsp;제3부 회무처리에서는 전주팔복교회
김선곤 선교사의 파송을 승인하고 전
주효성교회, 순창중앙교회, 새엘림교회의 장로 증원 청원도 허락됐다.&nbsp;다음은 신임원 △노회장 신경식 목사
(양무리교회)△부노회장 김희성 목사
(성지교회), 양기호 장로 (전주팔복교회)△서기 방관전 목사 (전주유상교회)
△부서기 조대운 목사(원동교회)△회의록서기 이예환 목사(동행교회)△부회의록서기 박한수 목사(전주동양교회)△회계 신철섭 장로(전주서문교회)
△부회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22: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의회 의원 이기동 집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시의회에서 전주 기독교 근대문화
유산의 보존과 활용 필요성이 제기됐다.&nbsp;특히 ‘은송리 교회’ 복원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며, 지역 근대사의 재조명 요구가 힘을 얻고 있다.&nbsp;전주시의원 이기동 집사(바울교회. 직전 시의회 의장)는 지난 18일 열린
제4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에서 은송리 교회의 역사적 가치를
강조하며 복원의 당위성을 역설했다.&nbsp;그는 “은송리 교회는 전주 선교의 출발점이자 지역 근대화의 상징적 공간”
이라며 단순한 종교시설을 넘어선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nbsp;이 의원은 특히 은송리 교회가 교육과
의료, 사회 전반의 변화로 이어지는 근대화 흐름의 출발점 역할을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즉, 교회의 존재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은 종교적 범주를 넘어
근대적 가치 확산과 시민의식 형성에까지 연결된다는 분석이다.&nbsp;그러나 현재
은송리 교회
터에 대한 시민 인지도는
낮은 수준이며, 정확한 위치와 관련 기록을 두고 다양한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nbsp;이에 대해 이 의원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와 학술적 검증이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nbsp;이는
단순 복원을 넘어, 객관적 근거에 기반
한 문화유산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이 의원은 전주지역 교계의 적극적인 대응도 촉구했다.&nbsp;은송리 교회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심층적인 학술
연구는 물론, 이를 기반으로 한 근대
문화유산 연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21: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연합회 정체성과 사명 회복에 최선”]]></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3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장로교회연합회는 지난 16일 전주 온세계교회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안성국 목사를
선출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지난 16일 전주온세계교회에서 열린 전북장로교회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신임원안성국 목사는 취임사에서 “연합회의
위상이 다소 약화되고 침체된 시기”라
고 평가하며, “과거의 사역들을 재조명
해 사역 현장을 회복하겠다”라며 “연
합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nbsp;개회 예배는 안성국 목사 인도로, 회계 진수만 장로 기도, 서기 배건식 목사
성경봉독에 이어, 대표회장 임경철 목사가 ‘예수님 공동체’를 주제로 설교
했다.&nbsp;임 목사는 설교에서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 특히 인공지능(AI)의 발전을
언급하며 교회의 본질적 가치에 대해
강조했다.&nbsp;그는 “AI가 예배를 평가하는 시대가 올지라도 예배는 결코 기술로 환원될 수 없다”라며, 예배의 영적
본질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nbsp;상임총무 오동혁 목사 광고와 직전회장 김재규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감사 양만주 장로 기도, 서기 배건식 목사 회원점명, 임경철 목사 개회선언에 이어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회계보고 후 임원선거에 들어가 새로운 지도부가 공식 출범했다.&nbsp;이날 축사는 전북교회협의회 회장 서현수 목사와 전주시장로교회연합회장
김석호 목사가, 격려사는 전주시기독교
연합회장 정석동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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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721: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 ‘이상 없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일부에서 불거진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우려에 대해 관내 공급에는 큰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27일 밝혔다.  &nbsp;  시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공급 업체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일부 판매소에서 일시적인 재고 편차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전체적인 수급 불안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nbsp;  수급 안정을 위해 시는 읍·면·동별 재고 점검, 규격별 균등 공급 관리, 판매 가격 준수 여부 확인 등 관리 대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읍·면·동과 협력해 판매소 재고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시 보유 물량의 공급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nbsp;  특히 종량제 봉투 가격은 지자체 조례로 규정돼 있어 원자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에 따라 시는 근거 없는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 및 불법 가격 인상 행위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수급에 일시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소 행정에 차질이 없도록 대체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종량제 봉투는 시민의 일상을 위한 공공재인 만큼, 사재기 없이 필요한 물량만 구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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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712: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 없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북 고창군이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관련 “현재 고창군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연말까지 공급에 문제가 없다”며 “군민들께선 혼란을 부추기는 불필요한 대량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현재 연간 사용량을 기준으로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신규 디자인 종량제봉투 제작을 대비해 이미 원료를 확보한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약 6개월분 이상의 물량을 추가로 확보한 상태다.  &nbsp;  다만, 일부에서 가격 인상 우려 등에 따른 소비자 불안 심리로 과도한 구매가 발생하면서 일시적인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nbsp;  아울러, 최근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에 대해서도 고창군은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고창군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사안으로, 조례 개정 없이 단기적인 국제 정세 변화만을 이유로 즉각적인 가격 인상은 없다는 입장이다.  &nbsp;  고창군은 “종량제봉투는 사전 물량 확보와 재고 관리를 통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대량 구매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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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10: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 우수후계농업경영인’ 4월 15일까지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nbsp;  이 사업은 기존에 선발된 청년 창업농, 후계농업경영인 중 우수한 인력을 추가로 선발해 경영 규모 확대와 시설 개선에 필요한 정책 자금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신청 대상은 청년 후계농 또는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다. 올해 기준으로는 2021년 또는 그 이전에 대상자로 선정돼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nbsp;  최종 선발된 우수후계농에게는 영농 규모 확대, 시설 설치 등을 위한 정책 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대출 실행 기간은 2년 이내(2027년 12월 말까지)이며, 연 1.5%의 고정 금리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 적용돼 농가의 경영 자금 부담을 낮췄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마감일까지 주소지 관할 8개 동 행정복지센터나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전문 평가기관 검증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nbsp;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역량을 갖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해 정읍 농업의 탄탄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했다.  &nbsp;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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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10: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일인 오는 27일에 맞춰, 초고령사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nbsp;  시는 본사업 시행에 앞서 2024년부터 시범사업을 진행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400여 명을 발굴했으며, 이 중 180여 명에게 방문 의료, 건강 관리, 장기 요양 등 분야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 신청·접수부터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절차를 확립했다.  &nbsp;  특히 시는 이번 사업 시행을 위해 시는 지난 1월 본청에 통합돌봄 TF팀을 신설하고 23개 읍·면·동과 보건소 등 유관 부서에 담당자를 지정했다. 또한 2025년 9월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통해 올해 실행 계획을 확정하고 16개 관련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nbsp;  예산은 총 6억 4300만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기존 국가돌봄서비스 60종에 정읍시 지역특화서비스 10종을 더해 총 70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지역특화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내용은 방문의료 활성화 지원, 건강맞춤 영양식사 서비스, 안심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틈새요양 돌봄 서비스, 방문 건강운동 서비스 등이다.  &nbsp;  정읍시는 올해 대상자 500명 발굴을 목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병원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10: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4월 3일 ‘2026 벚꽃축제’ 개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하며 상춘객 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nbsp;  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정읍 벚꽃축제는 정읍천 벚꽃길을 따라 화려하게 펼쳐지는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다. 올해는 ‘정읍과 봄’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아 운영된다. 특히 벚꽃과 공연, 체험과 먹거리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낮과 밤 언제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봄 축제로 기획된 점이 돋보인다.  &nbsp;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개막식부터 폐막까지 3일 내내 쉼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이다. 개막일인 4월 3일에는 오후 6시 김예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30분에 공식 개막식이 열린다. 이어 정승환·김용임·라잇썸·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축하 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nbsp;  둘째 날인 4일에는 민경훈·정슬·아리안 등이 무대에 오르는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예린·한강·강혜연 등이 참여하는 폐막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정읍시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개막식이 열리는 4월 3일, 정주교에서 초산교 구간 약 400m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행사장 일원에는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이 되면 벚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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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710: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무주택 청년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 사업의 신청 접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nbsp;  이번 사업은 부모님과 떨어져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이며,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24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 1차 사업(2022년부터 2024년) 수혜자 가운데 지원 한도인 24회를 모두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혜택이 끊긴 청년들도 남은 회차에 한해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요건이 대폭 완화됐다.  &nbsp;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이다.청년 본인의 독립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 가액 1억 2200만원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 가액 4억 7000만원 이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건에 대해 면밀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5월분 임대료부터 소급해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올해부터 청년월세 지원 사업이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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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611: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서림공원 유아숲체험원 개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서림공원 유아숲체험원을 개장하고 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사회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내 학부모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1만㎡ 규모의 체험원에서는 버마다리, 흔들다리, 암벽오르기, 모래놀이터, 그네 등 다양한 유아숲 놀이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서림공원 무장애나눔길을 따라 계절별 자연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nbsp;  특히 전문 자격을 갖춘 유아숲지도사가 상주하며 부안의 특색에 맞는 연간 수시형·정기형 계절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nbsp;  부안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 체험을 통해 신체와 정서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산림교육과 안전한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nbsp;  이용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부안군청 산림정원과 공원녹지팀(☎ 508-464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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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611: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4월부터 아동수당 만 9세 미만 확대·지원액도 인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는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고 26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급 대상 연령이 기존 만 8세에서 만 9세로 확대되고, 지원 금액이 상향 조정되는 것이다.  &nbsp;  &nbsp; &nbsp; &nbsp;특히 이번 조치는 일회성 확대에 그치지 않고 현재 만 8세 미만인 지급 대상을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해 오는 2030년에는 만 13세 미만까지 혜택을 넓히게 된다.  &nbsp;  &nbsp; &nbsp; &nbsp;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는 우선적으로 만 9세 미만 아동이 수급 대상에 포함되며, 지급이 중단되었던 2017년생 아동에게는 1월분부터 소급해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지원 금액도 인상된다. 기존 월 10만 원씩 일률적으로 지급되던 아동수당은 지역별 차등 지원 원칙에 따라 전주시의 경우 비수도권 거주 아동에 해당돼 월 10만5000원으로 5000원 오른다.   &nbsp;  &nbsp; &nbsp; &nbsp;이를 통해 고물가 시대에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nbsp; &nbsp; &nbsp;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수당 확대 및 인상 조치가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대상 아동이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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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611: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 사매면 성광교회, 착한교회 1호점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식록·김주한)는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착한교회 기부에 동참한 ‘성광교회’를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교회) 1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nbsp;  성광교회 곽재우 목사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기적인 기부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sp;  사매면 김식록 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일1가구 방문을 통한 사매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 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nbsp;  한편 ‘착한가게(교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사업으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나눔 실천운동으로, 매월 3만 원 이상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교회)를 뜻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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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611: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난임 시술비 소득·연령 제한 폐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2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올해부터 난임 시술비 지원의 소득과 연령 제한을 없애고 출산당 최대 25회의 시술비 지원과 30만원 상당의 냉동 난자 해동비를 신설하는 등 난임 부부를 위한 맞춤형 혜택 강화에 나섰다.  &nbsp;  정읍시 보건소는 국가형·전북형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기존에 적용되던 소득과 연령에 따른 지원 차등 기준을 폐지했다. 이에 따라 관내 난임 부부는 체외수정 20회와 인공수정 5회를 합쳐 출산당 총 25회의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nbsp;  구체적으로는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와 비급여 3종 항목이 지원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비급여 지원 범위를 더욱 넓혀 냉동 난자를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해동비를 최대 30만원까지 추가로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  &nbsp;  서양의학적 시술 외에 자연 임신을 선호하는 부부를 위한 맞춤형 혜택도 병행된다. 시는 양방 시술을 원치 않는 난임 부부에게 1인당 최대 180만원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출생률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인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전북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nbsp;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정읍시의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건수는 총 249건을 기록했으며, 이 중 44건이 실제 임신으로 이어져 18%의 성공률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7% 증가한 수치로 체계적인 지원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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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513: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의회, 제311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25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을  끝마쳤다.  &nbsp;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서서비스 확충 및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통해 읍·면지역의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등을 통한 삶의 균형을 강조하였고, 황혜숙 의원은 『폐목재 화력발전소 ‘95일의 절박한 호소’ 이제 행정이 ‘백지화’로 답해야 합니다!』를 통해 정읍시의 강력한 연장불허 요구와 구체적 이행계획 수립을 촉구하였으며, 한선미 의원은 『빈집정비사업, 이제는 끝까지 해결해야 합니다.』를 통해 슬레이트 지원사업과의 연계 및 부속건축물 일괄 정비 추진 등을 통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nbsp;  안건심의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기) 소관으로 『정읍시의회 지방공무원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하였고,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 소관으로 이복형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이만재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석환·오승현 의원이 공동 발의한 『정읍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오승현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에 대하여 가결하였으며,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오명제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체육시설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도형·고경윤·이상길·정상철·송기순·최재기·오명제·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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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513: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nbsp;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는 도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업 지원과 애로 해소, 인허가 처리 신속성, 규제 개선 실적, 공모 사업, 기업 유치 성과 등 총 1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다. 정읍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시는 매년 기업 친화적인 행정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전담 공무원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1기업 1공무원 전담제’를 운영해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불합리한 규제 개선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맞춘 세밀한 지원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 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해 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과 제조 혁신 프로젝트, 지식재산권 창출·보호 사업 등 기업의 혁신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하며 지역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업인들과 공직자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전략적인 투자 유치 기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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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410: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문화의전당, 마술쇼 ‘과학마술콘서트’.. 2일 공연 예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마술쇼 ‘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이 오는 4월2일 저녁 7시30분에 진행된다.  &nbsp;  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과학 원리를 접목하여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관객 모두에게 즐거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사이언스 쇼’와 ‘매직 쇼’를 결합한 ‘과학마술콘서트’는 시청각 효과와 생생한 실험을 통해 공연장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nbsp;  공연 연출자이자 출연자인 최형배 마술사는 SBS‘스타킹’, KBS‘생생정보통’, YTN‘사이언스 매직쇼’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로, 전국 과학관 협회에서 인증한 오리지널 과학마술 공연의 대표 주자이다.  &nbsp;  공연료는 10,000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으로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티켓예매는 3월 26일(목) 9시부터이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http://ticket.gcac.kr)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예매 주말 제외)  &nbsp;  공연문의는 고창문화의전당 (063)560-8041.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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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410: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 귀석지구, 지하수 함양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지하수 함양사업’ 공모에 귀석지구가 3월 18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지하수 함양사업’은 지하수가 부족한 시설재배단지에 지하수 함양시설을 설치하여 작물재배 및 난방(수막)에 필요한 지하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nbsp;  2026년도 사업에 공모 신청한 결과, 남원 귀석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65억 원(국비 45억 원, 시비 2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nbsp;  해당 지역은 전체 농경지 151ha 중 62.3ha에 649여 동의 시설하우스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지역으로, 딸기와 감자, 상추 등 동계 작물 재배 비중이 높은 곳이다. 특히 동절기 수막재배에 지하수 부족으로 동해피해를 겪어왔으며, 이에 따른 작물 생육 저하와 생산량 감소 등 농가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수 패턴 변화와 지하수 의존도 증가로 물 부족 문제가 더욱 심화되는 상황이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취수정 ▲함양정 ▲관로 설치 등 지하수 공급 및 함양 기반을 종합적으로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nbsp;  시는 2026년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통해 시설재배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nbsp;  특히 단순한 용수 확보를 넘어, 지하수 함양과 지열을 연계한 수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난방비 절감 효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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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310: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이학수 정읍시장, 민선9기 출마 공식 선언]]></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이학수 정읍시장이 23일 오전 11시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정읍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nbsp;  이학수시장은 “민생을 지키는 책임으로, 미래를 바꾸는 실행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중단없는 정읍 발전을 강조했다.  &nbsp;  출마 회견문을 통해 “지금 정읍에 가장 필요한 것은 행정의 연속성과 경험”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대형 국책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리더십이 필수라고 했다.  &nbsp;  특히 최근 지역 내에서 제기된 무소속 출마설이나 불출마 가능성 등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예비후보 등록을 늦춘이유에 대해 “개인의 정치 일정이나 홍보보다, 지금 맡고 있는 시장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 이라고 설명했다.   &nbsp;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향후 시정 방향도 제시했다.  &nbsp;  ▲태인 신규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일자리 구조 혁신을 통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nbsp;  ▲정읍시민 햇빛 연금제 도입 및 복지 확대를 통한 시민 삶의 안정 강화   &nbsp;  ▲청년신혼 반값 주택 공급 등 아이와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친화 환경 구축- 1   &nbsp;  ▲동진강·내장호 연계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체류형 도시 조성  &nbsp;  ▲예식 기능을 갖춘 복합 컨벤션센터 및 체육관 건립 등 도시의 미래 경쟁력 확보 5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정읍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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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310: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 지황,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 지정 쾌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로 최종 지정되는 쾌거를 안은 가운데, 지난 20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집무실에서 지정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nbsp;  이날 수여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송미령 장관을 비롯해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 전북특별자치도 민선식 농생명축산산업국장 등 10여 명의 핵심 관계자가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이 시장에게 직접 지정서와 지정패를 전달하며 아낌없는 축하의 뜻을 전했다.  &nbsp;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은 조선 전기부터 굳건히 이어져 온 지황 재배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자랑하며 무엇보다 지역 주민의 생계와 아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볏짚을 활용한 종근 소독과 윤작을 통한 지력 회복, 전통 방식을 계승한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 숙지황 제조 등 정읍만의 고유한 농업 기술이 오늘날까지 생생하게 전승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전통 기술을 뼈대로 삼은 숙지황과 쌍화차 산업이 지역 재배 농가는 물론 가공업체와 쌍화찻집 등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주요 생계 수단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혔다.  &nbsp;  시는 이번 지정으로 확보한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4억 3000만원을 투입해 정읍 지황 전통 농업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다각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전통 재배 기술의 체계적인 기록과 전수를 비롯해 정읍 지황 유전자원 보존, 관련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정읍 지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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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310: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30명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nbsp;  이번 교육은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영농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영농을 목적으로 정읍시로 전입한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예비 농업인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에 따라 주소지가 읍·면 지역일 경우 해당 농업인상담소에, 동 지역일 경우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모집인원은 30명이며, 본격적인 교육은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현황과 관련 지원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작목별 재배 기술, 농업 회계 및 관련 법률, 농기계 실습 등 신규 농업인의 농촌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nbsp;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nbsp;  기타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농촌지원과 인력개발팀(063-539-6262)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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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4: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2026년 사회조사 조사요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2026년 사회조사 실시를 앞두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nbsp;  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지역 주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 구조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순창군 사회조사’ 수행을 위한 것으로, 총 20명의 조사 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자 2명과 조사원 18명으로 구성되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조사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군민의 의견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4월 6일 사전 조사 교육을 시작으로 준비조사와 본조사가 순차적인 조사일정이 진행된다.   &nbsp;  세부역할로, 조사요원은 관내 810개 표본가구 방문을 통한 현장 조사, 조사표 작성 및 제출, 조사 내용 검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사관리자는 조사원의 활동을 지도·관리하고 조사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nbsp;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 있게 조사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며, 통계조사 경험자나 전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된다. 또한 다자녀가구,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도 관련 증빙 제출 시 우대 대상에 포함된다.  &nbsp;  접수 기간은 이달 27일까지이며, 순창군청 기획예산실 평가통계팀을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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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4: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지방보조금을 지원한다.  &nbsp;  이번 사업은 단독주택에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정부가 설치비 일부를 보조하는 국비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지방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nbsp;  접수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에서 온라인으로 올해 지원 규모는 태양광 3kW 설치 기준 개소당 130만원을 지원하며 총 36개소 4680만원 규모다.  &nbsp;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아닌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nr.energy.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국비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되므로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nbsp;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2026년도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공식 ‘참여기업’과 계약을 체결해야만 한다.  &nbsp;  고창군은 주택 전기료 절감 등 군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신청 접수가 지자체가 아닌 에너지공단을 통해 통합 관리되는 만큼,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최근 정부 사업을 사칭한 허위 광고 사례가 빈번하므로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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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4: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1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추진되며 지원 항목은 배출가스 저감창치(DPF) 부착사업, 건설기계 엔진 교체,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이다.   &nbsp;  저감장치 부착과 엔진 교체 사업은 올해 종료될 계획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유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nbsp;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은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하며 건설기계 엔진 교체는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가 사업 대상이다.   &nbsp;  전동화 개조 가능 건설기계는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nbsp;  신청기간은 오는 26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신청 기간 내 접수 건에 대해 우선순위를 적용해 선정할 예정이다.   &nbsp;  우선순위는 1순위 생계형(기초생활수급자&#8231;차상위계층&#8231;소상공인), 2순위 영업용, 3순위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이며 4순위 선착순 접수 차량이다.  &nbsp;  상세한 지원 금액과 절차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부안군청 5층 환경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nbsp;  부안군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이번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대상 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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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4:0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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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와 남원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가 오는 4월 30일(목) 오후 1시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nbsp;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 대회는 단순한 미인 대회를 넘어, 세월이 빚어낸 어르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공유하는 대한민국 대표 신노년 문화 축제로 성장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10회’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더욱 확장된 글로벌 무대와 파격적인 혜택으로 전국의 시니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nbsp;  참가 자격은 만 60세 이상(1966. 4. 30. 이전 출생)의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여성은 만 55세 이상(1971. 4. 30. 이전 출생)부터 도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열린 축제를 지향하는 남원시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nbsp;  특히 스마트 기기 조작이 낯설거나 글쓰기에 막막함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구술작가를 고용하여 접수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접수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구술을 정리하여 원고 작성을 지원함으로써 누구나 소외됨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이러한 세심한 행정 지원은 매년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nbsp;선발 방식 또한 차별화된다. 외형적인 모습보다 그분들이 살아온 ‘시간의 깊이’를 들여다보는 데 집중한다.  &nbsp;  예선 심사(4. 7.)에서는 전체 100점 중 무려 75점을 ‘에세이(삶의 감동적인 이야기)’에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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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3: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 4개소 최종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기업 지정 심사’에서 신규 지정 3곳을 포함해 총 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nbsp;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심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16개 선정 기업 가운데 정읍시 소속 4개 기업이 포함되며 도내에서 눈에 띄는 선정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심사를 통해 새롭게 이름을 올린 신규 마을기업은 정읍연지마루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리본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용호지황마을 협동조합 등 3곳이다. 이와 함께 감성나무 협동조합은 재지정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지속적인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  &nbsp;  마을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목적으로 주민 간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단체다.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nbsp;  이번에 지정된 4개 기업 역시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지역 자원과 주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행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마을기업 선정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지정된 마을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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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912: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블랙이글스 에어쇼, 고창모양성제 하늘 수놓는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제53회 고창모양성제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nbsp;  고창군은 올해 모양성제 기간 중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를 초청해 역동적인 에어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블랙이글스는 고난도의 특수비행과 정교한 편대 비행으로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장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고창읍성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가을 하늘과 어우러져 고창모양성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제53회 고창모양성제는 고창읍성 일원에서 10월15~19일(닷새간) 개최되며, 답성놀이와 전통문화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축제 기간 중 10월17일(토)에 펼쳐질 예정이다.   &nbsp;  고창군 세계유산과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고창모양성제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고창읍성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늘 공연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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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912: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고액·상습 체납자 249명 명단공개 사전 안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자진 납부 및 소명 기회를 주고, 이후에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명단 공개 이전에 소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납부최고 및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사전 안내 대상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개인 116명과 법인 133곳으로,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들의 체납액은 개인 53억 원과 법인 51억 원 등 총 104억 원에 달한다.  &nbsp;  &nbsp; &nbsp; &nbsp;시는 이달 중 명단 공개 예정자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자진 납부 및 소명 기회를 부여해 자발적인 납세를 유도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이후 체납액 납부 여부 및 접수된 소명 자료를 검토한 후 최종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18일 명단을 확정·공개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명단 공개 내용은 체납자의 △성명(법인명) △상호(대표자 성명 포함) △나이 △주소 △체납액 등으로, 이러한 상세 정보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과 행정안전부 누리집, 위택스 등을 통해 상시 공개된다.  &nbsp;  &nbsp; &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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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912: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은행 ‘JB 희망의 공부방’ 제225호 부안 변산다함께돌봄센터 오픈]]></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JB금융그룹 전북은행(박춘원 은행장) ‘JB 희망의 공부방’ 제225호가 변산다함께돌봄센터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nbsp;  JB 희망의 공부방 사업은 전북은행에서 2012년부터 진행하는 사업으로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으로 2026년 225호 변산다함께돌봄센터(변산면)가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nbsp;  오픈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전북은행 최종구 부행장, 배오석 부안지점장, 김숙현 변산다함께돌봄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bsp;  이 사업은 전북은행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JB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으로, 전북은행은 그동안 부안군에 2016년부터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10개소, 5200만원을 지원하였다.  &nbsp;  변산다함께돌봄센터는 학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동들의 방과후 돌봄(체험활동 등)을 책임지기 위하여 2020년 10월 개소하여 학습지도, 음악, 미술, 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nbsp;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센터 내부의 수납장, 캐비닛을 교체해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컴퓨터 등 사무기기를 새롭게 지원해 아동들이 학습에 집중하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nbsp;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도내 지역아동센터 등에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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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810: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 정읍시 기획보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 정읍시, 교통 대전환…‘시민·교통약자 중심’ 지속가능 교통체계 구축  &nbsp;  정읍시가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약자 배려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기존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로 전면적인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정읍시는 ‘편리하고 안전한 체계적인 교통환경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2026년 교통 분야에 약 315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교통안전시설 확충, 교통약자 맞춤형 지원 등 6대 핵심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 체감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 대중교통의 진화...친환경 버스 확대와 시민 체감형 요금 정책정읍시 대중교통 혁신의 첫걸음은 친환경 차량 전환과 쾌적한 대기(待期) 환경 조성이다. 시는 올해 약 11억원을 투입해 전기 저상버스 8대를 추가 도입한다. 이번 조치로 관내 전기 저상버스는 총 18대로 늘어난다. 저상버스는 휠체어 이용자나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접근성을 대폭 향상할 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해 환경 보호와 교통복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핵심 수단이다.  &nbsp;  대중교통 대기 공간인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 개선에도 9억 8000여만 원의 예산을 집중한다. 구체적으로는 ▲승강장 교체 및 신규 설치(30개소, 3억 4000만원) ▲지붕 누수 등 시설물 정비(285건, 1억 8700만원) ▲탄소 온열발열벤치 설치(50개소, 1억 5750만원) ▲승강장 청소(연 4회, 1억 1300만원) ▲승강장 표지판 교체 및 신규설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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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809: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총 32만 874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nbsp;  이번에 공개되는 지가는 토지 특성 등을 면밀히 조사해 산정됐으며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법인을 통한 꼼꼼한 적정성 검증까지 모두 마쳤다.   &nbsp;  가격 확인은 시청 공시지가상황실이나 토지 소재지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간편하게 문의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https://www.realtyprice.kr)을 통해서도 24시간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  &nbsp;  산정된 가격에 의견이 있는 시민은 정해진 기간 내에 시청이나 주민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변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법인과 함께 철저히 재검증하고 정읍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한 뒤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을 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며 “시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기간 내에 잊지 말고 꼭 지가를 확인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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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809: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봄, 봄, 봄’ 제4회 고창 벚꽃축제 4월3~5일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오는&nbsp;4월3~5일(3일간)&nbsp;고창석정온천지구 일원에서&nbsp;‘제4회 고창 벚꽃축제’를 개최한다.&nbsp;올해로&nbsp;4회를 맞는 고창 벚꽃축제는&nbsp;‘봄,&nbsp;봄,&nbsp;봄’을 주제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봄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nbsp;군민이 함께 참여하는&nbsp;‘뿜뿜 군민 활력 운동회’,&nbsp;지역 농업 체험을 접목한 상하농원과 함께하는&nbsp;‘딸기 파티쉐(딸기 케이크 만들기 체험)’,&nbsp;봄 감성을 담은 음악 공연&nbsp;‘봄봄봄 콘서트’&nbsp;등이 마련된다.&nbsp;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체험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nbsp;축제장 곳곳에는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nbsp;SNS&nbsp;감성 포토존이 조성되며,&nbsp;야간에는 벚꽃길을 따라 조명과 경관 연출을 더한&nbsp;‘야간 벚꽃만발 아트로드’가 운영된다.&nbsp;특히 올해는 축제 공간을 확장해 벚꽃정원을 중심으로&nbsp;‘봄날 치유마실’&nbsp;주간 체험 공간을 새롭게 조성한다.&nbsp;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nbs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잔디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치유정원 캠프닉,&nbsp;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문화도시 팝업로드,&nbsp;자연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치유 명상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봄날의 여유와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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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715: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 ‘옥천골 벚꽃축제’ 4월 2일 개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50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분홍빛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 순창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nbsp;  순창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순창읍 경천로 일원에서 ‘제23회 옥천골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옥천골벚꽃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나현주)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경천변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nbsp;  옥천골 벚꽃축제는 순창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매년 아름다운 벚꽃 풍경과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nbsp;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일대에는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가운데 개·폐회식과 불꽃놀이,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봄밤의 낭만을 더한다.  &nbsp;  아울러,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군민노래자랑, 읍·면 댄스페스티벌, 생활예술동호회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nbsp;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맨손 장어잡기 체험은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축제 둘째 날인 3일 저녁에는 개회식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벚꽃이 만개한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가수 공연과 유튜브 공연, 청소년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715: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이학수 정읍시장,  ‘2026 시민과의 대화’ 성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난달 23일 정우면을 시작으로 이달 16일 칠보면까지 총 12일간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bsp;  이번 순회 방문에는 총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의 주요 현안과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자유롭게 나눴으며, 그 결과 도로 확포장과 농로 포장, 용배수로 및 소하천 정비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 약 200여 건이 접수됐다.  &nbsp;  접수된 안건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 정비와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복지 택시 운행 개선, 도시가스 공급 확대, 경로당 부식비 지원 등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   &nbsp;  이학수 시장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한 조치를 지시하고 예산 수반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의 면밀한 확인을 거쳐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매 행사를 마친 뒤에는 참석한 주민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곧바로 각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귀담아듣는 등 밀착형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nbsp;  시는 이번 대화에서 수렴된 200여 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철저한 현장 점검과 세부 검토를 거친 뒤 향후 처리 계획을 건의자에게 개별적으로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나 내년도 본예산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710: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제 용지면 산란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1 확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용지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최종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올겨울 도내 여섯번째 고병원성 AI로, 전국적으로는 57번째 확진 사례다. ※ 발생 현황(2025.9.12.~) : 56건(경기14,전남&#8231;충남10,충북9,전북6,경북5,광주&#8231;경남&#8231;세종1)   &nbsp;  해당 농장에서는 H5형 항원이 확인된 직후 초동대응팀이 즉시 투입돼 농장 출입이 통제되고 역학조사가 진행됐다. 현재 사육 중이던 산란계 4만 2천 마리에 대해서는 살처분이 이뤄지고 있다.  &nbsp;  도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 지역 내 가금농장 55곳에 대해 이동 제한과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용 소독차량을 배치해 농장 진출입로와 주요 통행로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방역지역 외에도 철새도래지와 수변지역, 가금 밀집단지 등 고위험 지역에는 소독차량 63대를 투입해 하루 두 차례 이상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전북자치도 동물방역과 관계자는  “최근 도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면서 방역 상황이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관련 종사자는 농장 출입 차량 및 출입자 소독, 장화 교체,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했다.  &nbsp;  아울러, “가금류에서 폐사 증..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710: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 청년지원센터(센터장 안태평) ‘청정지대’가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오는 20일 15주 과정의 ‘중기 2기’를 개강하며 미취업 청년들의 체계적인 사회 진입 준비를 돕는다.  &nbsp;  청년도전지원사업은 현재 취업이나 교육, 직업 훈련 등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구직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nbsp;  이번 중기 2기 과정은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실무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시작으로 생활 경제 교육, 심리·직업 적성 검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교육, 인공지능(AI) 활용 실무, 직업 체험, 원데이 클래스 등 다채롭고 실질적인 내용으로 꾸려진다.   &nbsp;  특히 15주간의 전체 수업을 모두 이수한 청년에게는 최대 220만원의 활동 지원비가 지급돼 참여자들의 학습 열의와 경제적 자립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예정이다.  &nbsp;  청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중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바탕으로 자신의 숨겨진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nbsp;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청정지대(063-536-0333)로 전화해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610: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재)전주인재육성재단 1학기 장학생 110명 선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가 우수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미래 전주를 이끌 지역인재로 육성하기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시와 (재)전주인재육성재단은 오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도 1학기 지역우수인재 장학생과 예체능 특기장학생, 청소년 자립지원 장학생 등 총 110명(팀)의 장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먼저 1학기 지역우수인재 장학생은 고등학생 30명과 도내대학생 24명, 도외대학생 16명 등 총 7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재단은 1인당 장학금으로 고등학생 50만 원과 대학생 200만 원씩 지원한다.  &nbsp;  &nbsp; &nbsp; &nbsp;지원자격은 공고일(3월 16일) 기준으로 전주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전주시민의 자녀로서 고등학생은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며, 대학생은 전북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고등학교 검정고시 졸업 자격을 취득한 대학생이다.  &nbsp;  &nbsp; &nbsp; &nbsp;성적요건은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 학년(신입생은 중학교 최종학년) 평균 성적이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대학교 신입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백분위 평균 성적 또는 고등학교 3학년 평균 성적이 70점 이상이어야 한다. 또, 대학교 재학생은 직전 학기 평균 성적이 B+ 이상이다.  &nbsp;  &nbsp; &nbsp; &nbsp;장학생 선발심사기준은 학업성적 50점과 생활정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610: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사업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새만금 입구에 1,300억 원대의 국가
과학 박물관 시설이 들어서게 될지 주
목되고 있다.&nbsp;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분기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감도과학관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 부지 2만 4,054㎡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
며 총사업비는 1,354억 원이다.&nbsp;해양도시와 해양신산업을 주제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해양도시 특화 과학관으로 계획됐다.&nbsp;과학관이 건립되면 해양도시와 미래
해양산업을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이
해할 수 있는 국가 해양교육·체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nbsp;RE100 에너지
전환, 해양에너지, 스마트 수변도시 등
관련 기술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돼 해양 분야 인재 양성
과 산업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과학관은 새만금 산업단지, 스마트
수변도시, 해양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해양교육·관광 거점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nbsp;도는 이를 통해 지역경
제와 해양산업 생태계에도 긍..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도민 술 가장 적게 마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도민의
건강 수준과 주요 건강지표 현황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nbsp;조사 결과 전북자치도의 월간 음주
율은 52.2%로 전국 평균(57.1%)보다
낮았으며, 전국 시·도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nbsp;또한 현재흡연율, 담배제품 현재사용률, 고위험음 주율, 스트레스 인지율 등 주요 건강
행태 지표에서도 전국 상위권 수준을
기록했다.&nbsp;만성질환 관리 수준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고
혈압 진단 경험자 치료율은 95.2%,
당뇨병 진단 경험자 치료율은 94.7%
로 나타나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nbsp;다만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과 걷기 실천율, 혈압·혈당 수치 인지율 등 일부 건강행태 및 질병 인지
지표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nbsp;도는 지역별 건강 수준을
면밀히 분석하고 생활습관 개선 중심
의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nbsp;이번 조사는 2025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19세 이상
도민 12,374명(시군별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nbsp;지역사회건강조사는 전국 258개 보건소가 매년 실시
하는 통계로, 지역주민의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맞
춤형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nbsp;김정 전북자치도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맞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시인 시화전이 전주에서 막을 올렸다.&nbsp;지난 7일 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1주년 전국 유명 시인 120인 시화전’개막식에 참가한 작가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문학과 서예, 미술
이 결합된 이번 전시는 한국 시문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을 경험케 하는 자리가 됐다.&nbsp;‘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1주년 전국 유명 시인 120인 시화전’이
지난 7일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층 전시장에서 개막했다.&nbsp;전시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nbsp;이번 행사는 노벨
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회장 추원호
장로)가 주관하고, 조선 후기 서예가 이삼만 선생 선양회가 후원했다.&nbsp;이번 시화전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인 120명이 참여해 총 120점의 작품
을 선보였다.&nbsp;작품은 서예가 제당 추원호 서체로 제작된 족자 60점과 액자 작품 60점으로 구성됐다.&nbsp;시와 서예, 미술이 어우러진 형태로 제작돼 관람객들에게 문학적 감동과 시각적 예술성을 동시에 전달한다는 평가다.&nbsp;개막식은 이날 오후 2시 전시장 내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플루트 연주자 윤수연의 특별
연주가 진행돼 전시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nbsp;이어 AI 지도강사이자 영상미디어 전문가인 최미영 교수의 특별 초대 전시
도 함께 열려 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전시 형식을 선보였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지난해 1,177만 명이 정읍 찾았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국적인 관광 소비 위축 추세 속에서도 지난해 1,177만 명의 외지인 방문객이 정읍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nbsp;지난 6일 정읍시에 따르면 시가 통신사와 카드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외지인 방문객은
총 1177만 명을 기록, 전년보다
4.7%(약 53만 명) 늘어난 수치다.&nbsp;특히 내장산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에만 외지인 방문객이 전년 대비 약 45만 명(19.2%) 늘어나 대한민국 대표 ‘단풍 성지’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nbsp;방문객들의 유입 지역을 살펴보면 전북이 45.2%, 광주 11.6%로 인접 지역의
수요가 탄탄한 것으로 분석됐다.&nbsp;경기
지역도 12.4%를 기록하며 수도권 방문객의 비중도 확대되는 추세다.&nbsp;이러한 외지인들의 활발한 방문은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직결
돼 지난해 전국의 관광 소비액이 1.7%
감소한 것과 비교해 정읍시 지역 내 총
소비액은 4,460억 원으로 2024년
(4342억 원) 대비 118억 원(2.7%) 증가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말씀 중심 훈련과 공동체적 성경읽기 강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호성신학(학장 김복철 목사)이 지난 7일 2026학년도 입학식을 하고 새 학기
신학생들의 출발을 알렸다.&nbsp;이날 입학
및 개강예배에서는 말씀 중심의 신학
훈련과 공동체적 성경 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nbsp;행사는 교무과장 최병희 목사(아름다운교회)의 사회로, 학생과장 김동일 목
사(군산삼성교회)의 기도에 이어 김용원 목사(사단법인 베데스다)가 설교를
전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호성신학은 지난 7일 신·편입생 입학식을 갖고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김용원 목사는 ‘공동체 성경
읽기’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말씀 중심의 신앙과 공동체적 성경 묵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그는 “하나님의 창조는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예수님의 사역도 말씀으로 시작됐다”라며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말씀으로 무장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nbsp;이어 “함께 모여 공동체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개인적인
성경읽기를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삶이 필요하다”라며 “말씀으
로 전신갑주를 입고 신학을 공부하는
사명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설교 후에는 정진희 본부장과 함께
‘공동체 성경읽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
간이 마련됐다.&nbsp;이어 호성신학과 공동체 성경 읽기 사역 간 신학교 교육 커리큘럼에 이를 포함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이 체결
됐으며, 관련 프로그램을 필수 학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세계기도일 예배 바울교회서 열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제139주년 세계기도일예배가 지난 6
일 오전 11시 전주바울교회(신현모 목사)에서 열렸다.&nbsp;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지난 6일 전주바울교회에서 전 세계 여성들과 같은 시간에 같은
예배문으로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nbsp;한국교회여성연합회
세계기도일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예배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장 28절)라는 주제
말씀 아래 진행됐다.&nbsp;세계기도일예배는 전 세계 여성들이
같은 날, 같은 예배문으로 하나님께 기
도하며 연대하는 국제적 기도운동이다.&nbsp;올해 예배문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교회 여성들이 작성했으며, ‘지친 이
들을 위한 휴식’이라는 주제로 기프트
아마라치 오타(Gift Amarachi Otta)의
글을 바탕으로 구성됐다.&nbsp;예배 참석자들은 전쟁과 불평등, 폭력과 억압 속에서 고통받는 세계 여성들
과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했다.&nbsp;특히 나이지리아 여성과 아동의 삶을 기억하며
연대의 기도를 드렸고, 한반도의 평화
와 안전, 한국교회의 성숙과 온전함을
위해서도 간구했다.&nbsp;또한 세계 각 지역
에서 같은 날 세계기도일예배를 드리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했다.&nbsp;현재 한국교회여성연합회에는 통합,
기감,기장, 성공회, 루터회, 기복, 구세
군 등 교단과 전주를 비롯한 대구,
광주,목포,제주,원주,군산,춘천,익산,순천 등 지역 교회여성연합회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종교의 자유와 헌법적 가치 충돌 가능성”]]></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국회에서 논의 중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비롯해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입법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교계 안팎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 교계와 시민
사회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nbsp;전북기독교총연합회와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전북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순복음참사랑교회에서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종교단체 해산법 등 악법 저지를 위한 전북 지역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세미나(대회장 남기곤 목사)를 연다.&nbsp;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 이용희 교수(에
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조용길 변호사(I&amp;S 대표 변호사) 등을 초청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종교단체해산법 등 이른바 ‘악
법’으로 규정된 입법 시도에 대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nbsp;대회장 남기곤 목사(순복음참사랑교회)는 최근 한국교회가 직면한 상황을
“단순한 교계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가치 질서와 직결된 사안
으로 현재 국회에서 추진되는 일부 입법은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교
육의 자율성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충돌할 가능성을 안고 있다”라며 “교회
뿐 아니라 가정과 교육, 다음 세대의
가치 형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nbsp;특히 차별금지법 논의와 관련해 그는
“차별을 방지하자는 취지 자체는 존중
받아야 하지만 문제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새 소식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국교회 안에서 어린이 수가 해마다
감소하며 다음 세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교회 밖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nbsp;한국어린이전도협회는 지난 9일부터
전주지회(대표 주진경 전도사)를 비롯
해 전국 55개 도시에서 ‘새 소식반 전도’ 사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새 소식반 전도는 12주 동안 가정과
교회, 공원, 놀이터, 학원 등 다양한 공
간에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찬양과 성경 요절 암송,
전도 설교, 선교 실화, 복습 게임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하도록 돕
는 것이 특징이다.&nbsp;특히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초청에 응한 어린이들을 개별 상
담해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돕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어린이들을 교회
로 인도하는 체계적인 어린이 전도 사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nbsp;전도협회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1,589 곳에서 새 소식반 전도가
진행됐으며, 총 6만 3,379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nbsp;이 가운데 2만 6,792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고,
1,372명이 교회로 인도됐다.&nbsp;협회 관계자는 “새소식반 전도를 열정적으로 시행하는 교회에서는 믿지 않
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성도 자녀들보다 더 많이 참여하는 경우도 늘고 있
다”라며 “어린이를 통해 부모와 형제
등 온 가족이 교회로 연결되는 사례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nbsp;전도협회는 새 소식..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3: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회 문턱 낮추고 이웃과 연합 힘쓸 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7&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어머니 품처럼 이웃을 품고 지역사회
에 교회를 내어주는 선교적 교회로 도약하겠다”&nbsp;전주신일교회(유정인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50년을 준비
하는 선교적 교회’를 표어로 대규모
기념사업을 추진한다.&nbsp;전주신일교회는 지난 3일 지역 언론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 연중행사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신일교회는 이 자리
에서 앞으로 교회 문턱을 낮추고 이웃
교회 및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합
하며 선교적 교회로 도약하는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을 밝혔다.&nbsp;전주신일교회가 2026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지역과 세계를 품는 선교적 교회’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초대 안종철 목사와 2대 최임곤 원로
목사에 이어 3대 담임을 맡고 있는 유
정인 목사는 “그동안 교회의 내실을
단단히 다져왔다면, 이제는 지역사회
에 더 가까이 다가가 손을 내미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라며 “선교적 교회란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지역을 선교지로 여기고, 삶으로 선교하며 말씀으로 살아가는 공동체”라고 밝혔다.&nbsp;유정인 목사는 이어 “안정적이고 평안한 교회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
린다”라며 “이제는 지역을 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선교적 교회로 새로
운 50년을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nbsp;신일교회는 50년 기념사업의 첫 프
로젝트로 본당과 ECM센터를 잇는 연
결 브리지 공사를 이달 들어 시작했는데 이 공사는 교회 공간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0: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서문교회 117년만에 구역모임 바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서문교회가 올해부터 지역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지난 1909년 시작하
여 117년간 성도의 교제와 영적 성장과
양육, 선교의 기반이 돼왔던 구역 모임을 지역에서 세대로 바꾸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그룹 리더 세미나를 열었다.&nbsp;전주서문교회가 구역 모임을 지역에서 세대별 모임으로 바꾸고 개최한 소그룹 리더 세미나에서 담임 김석호 목사가 진리와 사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nbsp;지난 7일 열린 세미나에는 소그룹 셀장, 팀장, 반장 등 80여 명이 참석, 변
화된 교회 정책을 이해하고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데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nbsp;이날 예배는 이창현 목사 인도로 박병채 장로 기도 후 김석호 목사가 ‘진리와 사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nbsp;김 목사는 “서문교회는 1909년부터
교인들의 모임을 지역을 구역으로 나
눠 지금까지 모임을 가졌는데 시대 상황에 따라 세대로 모임을 바꾼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우리 교회가
2026년부터 나이를 기준으로 30~49
세, 50~69세, 70세 이상으로 각각 나눠 셀, 팀, 반으로 모임을 갖게 됐다”
라면서 “이 모임을 통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며 함께 기도하며 교회를 세워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예배에 이어 열린 세미나에서는 이창현 목사가 신학세션으로 ‘소그룹, 교
회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김승환 목사가 ‘리더 자기 점검 묵상’, 박충권
목사가 ‘핵심 훈련’을 주제로 각각 강의 했다.&nbsp;이어 교구별 모임을 갖고 사역에 관해 말씀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0: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하리교회 히로시마로 단기선교 다녀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완주하리교회(이병성 목사)는 지난 2월 16일~20일까지 일본 히로시마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nbsp;교인 12명은 떠나기전 ‘사랑할 수 없는 사람까지 품는 것이 하나님의 사
랑’이라는 말씀과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라’는 지상 명령을 되새기며
간절히 기도로 준비했다.&nbsp;교인들은 기도하며 “일본이 우리에게
아픔만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게 하는 통로가 되기도 했구나”라는
깨달음으로 우리보다 더 간절히 하나
님을 찾는 자들이 이 땅에도 분명히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nbsp;선교팀은 노방전도에 나섰지만 차갑게 외면하며 돌아가는 사람들, 거절의
손짓들 앞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 마음을 깨닫게 됐다.&nbsp;팀원들은 “일본 땅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거룩한 복음 전파 사명을 허락
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라고 전했다.&nbsp;/오정현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함께 기도하며 섬기며 한 영혼을 인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4&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사랑하는우리교회(김중경 목사)가
한 영혼 전도를 위한 ‘2026 투게더
(Together) 발대식’을 개최하며 지역
복음화 사역에 나섰다.&nbsp;사랑하는우리교회는 지난 1일 주일
예배에서 ‘투게더 발대식’을 열고 전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랑하는우리교회가 투게더 발대식을 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투게더’는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함께 섬기며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자
는 취지의 전도 운동이다.&nbsp;김중경 목사는 이날 발대식에서 “사랑하는우리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면 전도의 길이 열리고, 함께 작정하면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다”라며 “전도 대상자들을 위해 함께 섬기면 마음이 열리고, 함께 초청하면 주님께서 그
마음을 열어 주신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도 축제를 통해 교회 모든 성도가
함께 기도하며 전주시민 3만 명에게
복음을 전할 것”이라며 “전도 대상자
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믿는다”라고
강조했다.&nbsp;이번 전도 축제는 단계별 사역으로 진행된다. 먼저 3월 8일에는 성도들이 전도 대상자(VIP)를 정하는 ‘작정’이 이뤄지며, 3월 22일에는 대상자를 위해
기도하는 ‘드림식’을 갖는다.&nbsp;4월에는 섬김과 중보기도를 중심으로
전도 준비가 이어진다.&nbsp;4월 5일에는 전
도 대상자를 위한 섬김 사역을 진행하고, 4월 22일에는 집중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예수병원 파키스탄서 보건캠프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 국제의료협력단(PMCI)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파키스탄 카라치 및 샤디
빨리지역에서 지역 보건캠프를 열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예수병원 파키스탄 단기선교팀이 보건 캠프를 열고 의료사각지대 주민들을 돌보고있다.이번 단기선교팀은 김상균 국제의료
협력단 국제본부장을 비롯해 양성열
소화기내과 과장, 임정규 영상의학과
PA, 김동건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의료진과 실무진으로 구성됐다.&nbsp;선교팀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샤디
빨리 지역의 빠끄리 종족 마을을 방
문해 보건 캠프를 열고 질병 예방 및
맞춤형 진료를 지원했다.&nbsp;이와 함께 람
쉬콜리 마을에서도 캠프를 진행하여
초등학생 약 100여 명의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그중 아동 25명에게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린 소화기내과 진료와 영상의학 검사, 재활 물리치료 등을
통해 집중 진료를 제공했다.&nbsp;특히 이번 사역은 단순한 일회성 의료
혜택 제공을 넘어 ‘현지 자생적 사역
구조 수립’과 ‘선교 네트워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nbsp;선교팀은 먼저
비전 세미나를 개최해, 현지 목회자와
리더들이 영적·육체적으로 지역사회를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든든한 영적
네트워크를 다졌다.&nbsp;나아가 8명의 현지인 훈련자를 구성하고 집중적인 교육을 진행, 이를 통해
외부 지원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인들이 스스로 다른 현지인
이웃을 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아름다운공동체, 사랑의 밥차 개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사)한국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는 지난 6일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온평과 희망광장에서
첫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청소년 60명, 주민 150명 등 200여 명에게 먹거리를 제공했다.&nbsp;우범기 전주시장, 이남숙 시의원, 이금안 평화1동장 등 지역 인사들도 참석
하여 밥차의 출발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9명에게 감사패도 수여됐다.&nbsp;나춘균 자문위원장은 “낙인 효과가
생기면 정작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문턱을 넘지 못한다”라며 “동네 아이
라면 누구든, 배고프면 와서 먹고 쉬다 가면 된다”라고 말했다.&nbsp;운영 요일을 금요일 오후로 정한 것도 주말이 바로 이어져 학업 부담이
낮고, 학생들이 PC방 대신 안전하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이었다.&nbsp;기본 메뉴는 김밥·떡볶이·
라면·어묵이며, 닭강정·짜장면·삼겹살 파티 등 매주마다 후원자 제공
특별 메뉴가 더해진다.&nbsp;우범기 전주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전주시도 함께하겠다”라며 “이 작은
나눔이 전주시 전체로 퍼져나가길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nbsp;전주시는 현재 한
국아름다운공동체와 MOU 체결을 준비 중이며, 고향사랑기부금제를 활용한 외부 지정 기부도 추진할 계획이다.&nbsp;두재균 이사장은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라 해도 소외된 아이
들이 있다”라며 “병원 수익을 기부로
환원해 청소년 사랑의 밥차,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 교직원힐링치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온누리은혜교회 강태선 목사 차남 강한준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
스도쿠 선수권대회에서 한국 고등부
국가대표로 출전한 강한준 군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챔피언에 올랐다.&nbsp;한국 선수가 아시아 스도쿠 선수권대회에서 연령부를 통틀어 챔피언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대회는 U8, U10, U12, U15, 고등부, 일
반부 등으로 나뉘어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안에 스도쿠 문제를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nbsp;한준 군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풀이 능력과 빠른 문제 해결력을
보이며 1위를 차지, 고등부 아시아 챔피언에 오르며 한국 퍼즐계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nbsp;한준 군은 전주온누리은혜교회 강태선 담임목사의 둘째 아들로 어린 시절
부터 퍼즐과 논리 문제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초등학생 때부터 이미&nbsp; 제대회 무대를 경험했다.&nbsp;한준 군은 앞으로 대학에 진학해 성인부 선수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앞으로 성인부 세계 챔피언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장로합창단 신입단원 환영식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장로합창단(단장 유철 장로)은
지난 4일 전주성암교회에서 개학을 기
념한 신입 단원 환영 및 임원회의를 열었다.&nbsp;이날 모임은 합창단의 새 출발을 다짐하고 단원 간 교제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nbsp;행사는 단장 유철 장로의 인사로 시작
됐으며, 단목 강신구 목사가 기도하며
새 학기를 맞아 합창단의 사역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다.&nbsp;유철 장로는 이날 인사말에서 “전주
장로합창단의 개강을 위해 기도해 주
신 단목 강신구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라며 “이번 학기 새로 입단한 전종희
장로와 문민석 장로를 비롯해 복단한
최준 장로, 엄태주 장로, 강규완 장로,
김양수 장로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nbsp;또한 “합창단을 위해 지휘를 맡아 수고해 주실 송성근 지휘자와 이은영 반
주자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합창단 운영에 헌신하는 이들의 노고를 격
려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복음참사랑교회서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정석동
목사)가 제57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전주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지역 교계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기도회와 특별위원장 위촉식을 열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nbsp;전주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6일 순복음참사랑교회에서 부활절 준비기도회를 열고 남기곤 준비위원장 등 35개 분과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전주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6일 오전
전주순복음참사랑교회(남기곤 목사)
에서 지역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준비기도회를 열었다.&nbsp;이날 연합회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오는 4월 5일 부활주일 오후 3시 순복음
참사랑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1부 예배는 상임부회장 박재신 목사의
인도로 전주시장로연합회 회장 유희성
장로의 기도와 김호규 사관의 성경봉독, 송성호 목사의 특송이 이어졌다.이날 ‘패배가 승리로 바뀔 때’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정석동 대표회장은 부
활 신앙의 능력과 삶의 변화에 대해 강조했다.&nbsp;정 목사는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처음에는 부활을 믿지 못하고 두려움 속에 있었지만, 빈 무덤을 확인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생명을 전하는 담대한 증인으로 변화됐다”라며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날 때 패배의식은 사라지고 참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전주시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부활 신앙으로 새 힘을 얻어 지역사회와 민족을 섬기는 사명에 더욱 충실
하기를 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5인 5색, 5명 강사 초청 부흥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정읍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진재성
목사. 정읍신광교회)는 연합회가 매년
3월 첫째 주에 열어 온 부흥성회를 올해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를 주제로 개최했다.&nbsp;지난 2일~4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7시에 정읍명성교회(권형
준 목사)에서 열린 이번 성회에서는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윤광서 목사(영
화교회), 안광복 목사(상당교회), 권오국 목사(이리신광교회), 주승중 목사
(주안장로교회) 등 5명이 강사로 초청
돼 말씀을 전했다.&nbsp;회장 진재성 목사는 이번 부흥집회에
대해 “정읍시기독교연합회는 매년 특
색있는 강사들을 초청하여 부흥집회를 해 왔는데 올해에는 5인 5색 5분의
강사를 초청해 매 시간마다 강사가 바뀌는 집회를 열었다.”라며 “각각 다른
지역과 목회 경험을 들으면서 시간 시간마다 은혜를 받았고 모두 다 참으
로 주옥같은 말씀으로 선포되는 말씀에 아멘 하며 은혜받고, 찬양하고 찬
양을 들으면서 은혜받고, 기도하고 응답받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 됐다.”라
고 말했다.&nbsp;정읍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2일~4일까지 정읍명성교회에서 5명의 강사를 초청하여 준
비한 부흥성회에서 성도들은 각 시간마다 다양한 은혜를 받았다.그는 이어 “이번 집회를 위해 많은 목
회자들이 기도하면서 헌신과 섬김으로
준비했고, 성도들이 열정적으로 참석
하면서 은혜를 받았다.”라며 “앞으로
정읍시의 280여 개의 교회와 25,000여 명의 성도들이 하나 되어 한 목소
리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8: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선교사 도전 정신, 교회가 계승해야 할 가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7&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에 위치한 군산선교역사관이 지역 교계와 기독교 역사 보존의 거점
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최근 역사관 관장으로 취임한 서종표 목사는 초기
호남 선교사들의 헌신을 계승하고,
그 정신을 오늘의 신앙과 삶 속에서
되살리는 데 사명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nbsp;군산선교역사관 관장 서종표 목사는 방문자들이 초기 선교사들의 삶과 신앙을 본받고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역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관장 서종표목사는 “1892년 호남
지역에 복음이 전해진 이후, 전킨 선교사를 비롯해 레이놀드 선교사 부부,
테이트 남매 등 수많은 선교사들의
헌신이 오늘의 전북 지역 교회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며 “전라북도가 ‘전라복도’라 불릴 만큼 복음화에 기여한 그들의 삶을 기억하고
본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nbsp;군산선교역사관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nbsp; &nbsp; &nbsp; 서 목사는 선교사 후손들을 직접 만나 유물과 자료를 수
집하는 한편, 국비와 도비, 시비 등 공적 재원과 자부담을 더해 역사관 건립을 추진했다.&nbsp;그 결과 역사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신앙과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bsp;그는 “이곳은 건물을 자랑하는 공간이 아니라, 전국의 크리스천과 비기독교인 모두가 방문해 초기 선교사들의 삶과 신앙을 접하고, 복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nbsp;통로”라며
“방문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8: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찬양으로 복음 전파때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덕진교회 김영식 장로는 하나님께 받은 음악의 재능을 삶의 현장에서 흘려보내며 복음을 전하는 일터
사역자다.
그의 손에서 울려 퍼지는 오카리나
선율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상처 입은 영혼을 위로하고, 삶의 마지막 순
간에 있는 이들에게 평안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nbsp;불교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 시절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그 변화는 개인에 머물지 않고 가족 전체의 신앙으로 이어졌다.&nbsp;현재
가족 대부분이 교회에서 권사와 집사로 섬기며 믿음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다.&nbsp;오카리나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찬양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김영식 장로는 문화 속에서 복음이 전해질 때 사람들이 복음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고 말했다.김 장로는 “한 사람의 믿음이 가정을 변화시키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라고 고백한다.
전북대 사범대 음악교육과를 졸업
한 그는 오랜 시간 교회 찬양대 지휘자로 봉사하며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교회와 사회에 사용해 왔다.&nbsp;지난
27년 동안 이어진 찬양대 사역은 그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기둥이 되었고, 이후 오카리나 연주라는 새로운
사역으로 확장되었다.&nbsp;그는 전라북도
최초로 오카리나 독주회와 오케스트라를 조직하며 음악 선교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특히 그의 사역 가운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것은 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의 재능기부 연주이다.&nbsp;전북대
학교병원과 예수병원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7: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주)DH그룹, 1500억원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13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DH그룹과 1500억원 규모의 부안 제3농공단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피지컬AI, 수소, 방위산업 등 미래 전략 산업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DH그룹은 부안 제3농공단지에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 1500억원을 투자해 피지컬AI·수소·방위산업이 집약된 첨단 제조기지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이에 따라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부품, 방위산업 생산라인을 갖춘 피지컬AI 기반 스마트 제조시설을 시작으로 수소 모빌리티 부품 생산시설과 미래 기술 연구개발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nbsp;  DH그룹은 2011년 설립 이후 생활가전과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중견기업으로 현재 DH글로벌, DH오토웨어, DH오토리드 등 6개의 계열사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nbsp;  특히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협력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왔으며 최근에는 산업용 로봇, 수소용기, 방산 부품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nbsp;  특히 DH그룹 이정권 회장은 부안 출신 기업인으로 평소 고향 발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nbsp;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직접 고용 약 310명을 포함해 협력업체와 연관 산업에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310: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 ‘발본색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하천과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담반(TF)을 꾸리고 대대적인 정비에 돌입한다.   &nbsp;  이번 조치는 오랜 기간 반복돼 온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라는 정부 지침에 발맞춰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사항이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건설과 하천관리팀을 총괄 부서로 지정하고, 기반조성팀과 산림녹지과, 도시과, 보건위생과를 비롯한 관내 23개 읍면동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전담반 구성을 마쳤다. 전담반은 3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하천과 계곡 전 구간을 대상으로 철저한 전수 조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nbsp;  집중 점검 대상은 관할 관청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과 데크, 천막 등의 불법 구조물이다. 아울러 하천을 불법 점용해 영업 이득을 취하거나 자릿세를 요구하는 행위, 집중호우 시 하천의 흐름을 방해해 재난 위험을 가중시키는 시설물, 하천 구역 내 무단 경작 행위 등을 파악해 조치할 계획이다.  &nbsp;  정읍시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현수막 게시와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위반자들의 자진 철거를 우선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주어진 기한 내에 자발적인 시정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및 변상금을 부과하는 한편, 강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하고 단계적인 행정 처분을 단행할 예정이다.  &nbsp;  이학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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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310: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4월 3일~5일 ‘2026 벚꽃축제’ 개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지역 대표 봄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이라는 핵심 구호(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담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다.  &nbsp;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지는 풍성한 무대 공연 프로그램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막식이 열리는 4월 3일 첫날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선율로 봄밤을 밝힌다.   &nbsp;  이어 둘째 날과 셋째 날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와 함께 민경훈, 정슬, 아리안, 예린, 강혜연, 한강 등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이 상춘객들의 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nbsp;  행사장 내에는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40여 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 기존의 간식·디저트, 푸드트럭 외에도 지역 베이커리가 직접 참여하는 특화 빵 부스가 별도로 마련돼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안전 홍보, 반려견 캠페인 부스와 어린이 놀이기구 등을 적절히 배치해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nbsp;  이와 함께 벚꽃 포토존과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되며 정읍천 벚꽃길 주변으로는 야간 경관 조명을 집중 설치해 밤에도 조명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벚꽃길을 거닐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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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217: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제8회 개암동 벚꽃축제 4월 3~5일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상서개암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부안군의 대표 봄꽃 축제인 제8회 개암동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상서면 개암동 벚꽃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추진위원회는 ‘꽃비 내리는 날, 개암동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으로 개암동을 찾는 상춘객 봄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이번 축제는 비록 규모가 작은 소규모 마을축제이지만 매년 2만 5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봄꽃 축제이다.  &nbsp;  올해 축제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벚꽃 문화공연 프로그램’,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된 ‘푸드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푸른하늘 힐링쉼터 ‘벚꽃 힐링쉼터’, 벚꽃과 함께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 상서면 ‘로컬푸드 특산물 판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현재 분과별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계획한 콘텐츠 준비를 위해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상서개암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풍성한 축제가 되기 위해 벚꽃 문화공연 프로그램, 푸드존,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으니 올봄 개암동 벚꽃길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꽃길 걸으며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시간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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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217: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31일까지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nbsp;  시와 관광공사에 따르면 신규 선정 지역 5곳(울산 중구 등)과 기존 선정 지역 16곳 등 전국 21개 기초지자체에서 50개 내외의 주민사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부산 수영구, 광주 남구 등과 함께 기존 선정 지역에 해당된다.   &nbsp;  지원 자격은 해당 지역에서 관광 관련 창업을 계획 중이거나 기존 사업체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다. 단, 정읍지역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사업체여야 하며 식음료, 여행, 숙박, 체험, 기념품 등 관광 관련 분야가 대상이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정읍 관광두레 PD 상담을 거쳐 관광두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창업·경영 개선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 홍보 마케팅, 법률·세무 자문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nbsp;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사업화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공동체의 자립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 152개 지자체에서 약 1400개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하며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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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112: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2026년 1학기 장학생 신청 접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사장 권익현)은 2026년 1학기 장학생 신청 접수를 위해 각종 홍보자료를 준비하고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장학생 선발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nbsp;  장학금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4주간이며,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을 위한 학원비지원금 4개 분야에 걸쳐 신청받는다.  &nbsp;  특히, 등록금 전액 면제자도 소득구간에 따른 장학금(생활비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방문접수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nbsp;  신청대상자는 공통적으로 장학생 선발 공고일(2026월 3월 9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이며, 국내 대학교 재학생이어야 한다.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1년 이상 연속하여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고,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3년 이상 연속하여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nbsp;  반값등록금은 국내 대학교 1~6학년 재학생에게 타 장학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반값을 최대 3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다자녀 장학금은 셋째 이상 자녀 중 국내 대학교 재학생에게 생활비 100만원을 연1회 지원한다. 특기장학금은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최한 대회 중 도(道) 단위 이상의 대회 및 경진대회에서 1위 이상(단, 전국대회는 3위 이상) 입상한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또는 부안군 소속 단체에 개인 100만원, 단체 2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을 위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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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111: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7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nbsp;  이번 단속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반을 편성해 아파트 단지와 공영주차장, 주요 도로변 등을 돌며 현장 중심의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반은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과 휴대용 체납 조회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체납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대상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nbsp;  주요 영치 대상은 정읍시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타 시·군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상습 체납 차량이다. 다만 자동차세를 1회 단순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영치 대신 차량에 영치 예고문을 우선 부착해 소유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nbsp;  단속을 통해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된 자동차세를 전액 납부한 뒤 시청 세무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는 물론 차량 공매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성실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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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013: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제96회 춘향제 대동길놀이‘춘향카니발’ 전국 경연팀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의 백미인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에 참여할 전국 단위 경연대회 참가팀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nbsp;  춘향제 대동길놀이는 고전소설 ‘춘향전’의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다. 남원 시내 한복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춘향제의 대표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슬로건 아래, 춘향의 멋을 ‘기품’, ‘결기’, ‘사랑’, ‘전통’ 등 4가지 테마로 나누어 날짜별로 다채로운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남원시는 올해부터 전국 단위 전문 경연대회 형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축제의 예술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nbsp;  참가 자격은 무용, 댄스, 국악, 연극, 퍼포먼스 등 장르 제한 없이 8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남원시청 누리집이나 춘향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올해 ‘춘향카니발’은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진행된다. 남원시 23개 읍면동 주민과 해외 공연단, 춘향이 퍼레이드 등 다양한 팀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퍼레이드는 남원용성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쌍교동 성당과 ‘차 없는 거리’를 거쳐 메인 무대까지 이어지는 약 2km 구간에서 펼쳐진다.  &nbsp;  춘향제 관계자는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은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는 춘향제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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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013: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남성 육아휴직자에 3개월 동안 장려금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가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육아휴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시와 전주시가족센터는 남성의 육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출산 장려를 위한 사업으로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장려금을 지원하는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지원 대상은 도내 100인 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남성 육아휴직자로, 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고용노동법에 따라 육아휴직 급여를 받고 있어야 한다.  &nbsp;  &nbsp; &nbsp; &nbsp;단,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가 동시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인 고용노동법에 따른 육아휴직급여 특례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nbsp; &nbsp; &nbsp;신청은 고용센터 또는 고용24에서 발급한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등의 서류를 갖춰 전주시 가족센터(덕진구 팔달로 336)로 방문하면 된다. 그 외 신청 필요 서류는 전주시가족센터 누리집(jeonju.familynet.or.kr) 또는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을 참고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 관계자는 “일과 가정생활 양립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출산율 제고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라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013: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조기 폐차를 유도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군은 총 2억 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38대의 노후차량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 차량은 신청일 기준 순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있어야하며,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동차 및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또한 지방세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는 차량이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nbsp;  보조금은 차량의 차종과 연식, 배출가스 등급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폐차 후 배출가스 저감 기준을 충족하는 차량을 새로 구매할 경우 추가 보조금도 지원된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대기오염을 줄이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 &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5: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수행 조사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보건소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모집한다.  &nbsp;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 고창군보건소, 원광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조사다.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 건강실태 파악을 위해 2008년부터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표본가구 900명을 추출하여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관련 특성을 파악해 체계적인 보건사업과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 및 시행을 위한 기초 건강 통계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nbsp;  모집인원은 총 6명으로, 20세 이상의 성인이며 컴퓨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자(개인 공인인증서 사용 가능자)로 업무 경력자 또는 지역실정에 밝은 자를 우대한다.  &nbsp;  2026년, 올해 조사기간인 5월 16일 ~ 7월 31일까지 고창군 조사 표본가구로 선정된 주거용 주택을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 건강 수준과 의료이용, 그리고 건강관련생활습관 등에 대한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nbsp;  조사원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 게시된 조사원 지원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고창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nbsp;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는 “고창군 건강정책을 수립하는데 바탕이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nbsp;  기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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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5: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민생경제 3대 패키지 발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2035 정읍 대전환을 위한 첫걸음으로 시민들의 가계 실익을 직접 챙기는 '민생경제 3대 정책'을 발표했다.  &nbsp;  김 예비후보는 6일 “정읍 시민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금융 부담을 낮추겠다”며 ▲농지 연금 플러스 ▲민생 금융 심폐 소생 ▲청년 둥지 패키지를 공개했다.  &nbsp;  그는 "정읍의 대전환은 시민의 지갑이 두툼해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론에 그치는 공약이 아닌, 당장 오늘부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정읍의 대동(大同)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nbsp;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농지 연금 플러스'는 고령 농민의 소득 안정화를 위해 자산 유동화를 돕는 정책이다.  &nbsp;  농지 연금 가입 시 발생하는 감정평가비 등 초기 비용 전액을 시가 지원하고, 대출 이자의 30%를 대납하여 노후 소득을 획기적으로 보전한다.  &nbsp;  두 번째로 '민생 금융 심폐 소생'은 고용을 유지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이자 5%를 시가 직접 부담하는 정책이다.  &nbsp;  이는 고금리 시대 소상공인의 붕괴를 막는 실질적인 방어막이 될 수 있다.  &nbsp;  마지막으로 '청년 둥지 패키지'는 정읍에 뿌리내리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5년간 임대료와 정착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특히 초기 2년간은 지역 화폐로 '정착 소득'을 지급해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nbsp;  김 예비후보는 “이 민생경제 3대 패키지는 제가 제안하는 '내 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5: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오는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스템 안정성과 시민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현장 탑승 점검을 마쳤다.  &nbsp;  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교통과 직원들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주요 구간의 소요 시간과 환승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읍·면 지역 주민들의 이용 여건을 고려해 환승 대기 시간의 적정성과 노선 간 배차 시간 연계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nbsp;  이번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도입을 위해 시는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전용 환승 시스템을 구축과 하차 단말기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면 승객은 버스에서 내린 뒤 60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를 탈 경우 최대 2회까지 무료로 환승할 수 있다. 단, 무료 환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nbsp;  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이·통장 회보 게재 등을 통해 시민 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조만간 시내버스 내부에도 환승 안내 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이달 23일부터 말일까지는 시범 운행 기간을 갖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상의 문제점을 최종적으로 점검한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시행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지고 가계의 교통비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환승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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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909:4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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